내눈앞에 51 뚱 누나랑 술을먹고있습니다
조선이도 ·
작성일: 2017.11.08 23:004,68327
1년전 묵동 백악관에서 꼬신 누난데
한달에 두어번만나서 술도막고 떳도치는데
** 오늘 상태가 ㅠㅠ
술은일단 먹고잇는데 ..
이누나 술먹으면 씻질않아요 징어가 상당한데
오늘 작정하고 나왓는데 꽐라대서 만낫네요 어디서 그렇게 쳐먹엇는지
지금도 글쓰는데 빤히 쳐다봅니다 가야되나 모텔을
난 성지순례도 아무렇지암ㅎ게 여러번 다닐정도로 멘탈이 강한데
오믈은 아니지싶은데 자지빨릴생각하면 가고싶고
몸매랑 얼굴보면 심란하고 참.....ㅠㅠ
일단 술을 부어야겠습니다.
여기는 묵동 백악관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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