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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경 안하면 냄새 나고 포경하면 안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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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 보실 때 그냥 몇번 털어내고 '끗'내는 분들 많으신데요.

    아무리 털어내도 소량의 잔뇨가 있습니다.

    냄새의 90% 이상은 잔뇨가 부패되서 나는 지린내입니다.  

    게다가 환기도 안되는 (트렁크는 그나마 쬐끔 나은 편) 팬티 안의 막혀있는 좁은 공간에 갖혀 있다 보니 금방 부패돼서 악취가 나는 겁니다.

    소변 보시면 잔뇨를 휴지로 닦아내세요.

    이렇게만 해도 사타구니 악취 많이 없어집니다.

    특히 팬티 앞부분에 오줌자욱 남는 분들은 필수로 닦아 내셔야 합니다.


    저는 불포경인데 한번도 지금까지 만났던 수많은 언니들한테 냄새난다는 얘기 들어 본적 없으며 백태도 끼어 본 적 없고 사까시 거부 당한적도 없습니다. 맛있게만 추르릅 잘도 빨아먹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백태끼거나 냄새나는 분들을 만나 본적이 없어서 실제로 그런 분들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단지 불포경이라 그런게 아니라 개인위생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p.s 비데없는 곳에서 용변 보시면  마지막에 물티슈로 한번 더 닦으시길 그 후에 마른 휴지로 마무리 지으시고, 물티슈없으면 휴지에 물 좀 묻혀서 닦으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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