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가서 노콘했다가 블랙먹은거 같네요. ㅠ
나눔실천 ·
작성일: 2017.10.09 01:007,271
얼굴 이쁘장하고 몸매 살짝 육덕진대.. 약간 사차원 언니였어요..
행동이 엄청 어리고.. 근데 느끼긴 오지게 잘 느낌..
좀 대화하다보니 생글생글 웃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슬슬 넣을때가 되면 보통 언니들은 알아서 콘돔 가져오거나 콘돔 끼자고 하는데..
암말도 안하는 거예요.. 그래도 보통은 제가 알아서 끼는데..
근데 갑자기 노콘의 유혹이 너무 강렬했어요.. 언니 흥분된 표정에 아래 홍수나 있고..
곧휴를 슬쩍 찔렀는데.. 젤도 없이 막 들어가려고 하고..
와 그래서 정말 저도 모르고 넣었네요..
미끌거리면서도 찰진 떡감 정말 죽였는데..
그래도 질싸는 안했습니다.. 배싸로 마무리..
근데 그 담부터 예약이 안되네요 ㅠ
아 이거 블랙 어케 풀죠?
노콘 이제 절대 안한다고 실장님한테 빌어볼까요?
여탑와서 검색해보니.. 아주 유명한 언니는 아닌데.. 은근히 팬층이 두터운 언니네요 ㅠ
그냥 콘끼고 계속 볼껄 그랬나봐요..
자꾸 생각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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