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술의 무서움을 오늘 다시한번 느끼네요 ㅋㅋㅋ

    목록

    제가 어제 새벽에 술에 완전 찌들어서

    집근처 도로가에 있는 동네 휴게텔에 갔었는데

    어제는 분명 엘프급은 아니여도 중급이상의 처자였는데

    오늘 술 안먹고 가보니

    에라이 40대 아줌씨였네요 ㅋㅋㅋ

    술+조명은 역시나 무서운 도전이였네요

    오늘부터 그업소는 제외하기로..........ㅋㅋㅋㅋㅋㅋ 

    뻘글엔 짤이라고 배웠습니다 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