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한거 개빡칩니다
일신우일신 ·
작성일: 2017.09.03 23:094,932
기타게시판에 글을 읽다가 왁싱 원장이 미인이라는 글보고 고민좀하다가 오픈할인이라 싼맛에 갔다
그런데 미인은 없고 돼지 한마리가 맞이한다
세상에 지옥이 따로없다 막잡아 뗀다
집에가서 보니 아무리 중급이지만 서혜부도 안뽑았다
다음날 전화하니 오라해서 갔다
본래 이런거라며 퉁명스럽기 그지없다 양쪽 한번씩 떼어내고 엊그제 뽑은게 살짝 노랗게 모낭염 비스무리한게 있었는데 핀셋으로 터트리고 핀셋으로 짠다
핀셋이 더러웠던지 지금 그게 곪아서 짜냈다간지럽다를 반복한다 흉터질까 걱정된다
왁싱은 보통남자는 굳이 할필요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해야겠다는 분은 절대 실력있는 곳으로 가시길... 개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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