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혐) 동물카페 여사장의 두얼굴 <펌>
강한 파워 ·
작성일: 2017.08.18 04:277,532

요약
1. 보증금 없이 원룸 내주었는데 시체썩는 냄새로 난리 났음
2. 집주인이 문따고 들어가보니 동물들이 떼죽음 당함
3. 방이 동물 사체와 분뇨로 썩어들어감
4. 알고보니 동물카페 여사장이 가게 망하자 원룸에 동물들 다 가둬놓고 자기는 엄마 집으로 도망간 것
5. 4개월동안 동물들은 배고픔에 지쳐 서로 잡아먹다 다 죽음
전화번호로 연계된 카톡사진을 찾았더니 다른 강아지들과 뽀뽀하고 놀러간 사진들이있음
이럴꺼면 산에 그냥 풀어라도 주지 개쓰앙뇨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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