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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일본 여자의 팩트폭행 .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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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녀는 몸을 팔고 사랑을 나누지 않는 반면, 보통 여성

    은 사랑을 하고 인생의 파트너를 원한다.

    그러므로 성을 쉽게 사고 파는 사회일수록 허무한 매춘보다 순수한 사랑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스스로가 남성과 연애하고 결혼할 때 창녀와 같은 물질적인 가치로 남성을 고르지 않는다면, 그리고 사랑, 이해, 배려라는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굳이 (매춘의 합법화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


    '반대로 이 사회에 사랑이 실종되었다면 여자는 매춘을 기를 쓰고 반대해야 한다. 왜냐하면 창녀와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小松清香 (고마츠 사야카)는 한국남자와 결혼해서 한국에 거주 중인
    일본인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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