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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처자..자빠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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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번째 만나서 결국 자빠뜨렸네요

    그런데 술이 너무 쎄서 그거 맞춰주느라 같이 마셨더니 저도 헬렐레해서 힘을 제대로 못쓴..

    가슴은 80D컵..아직 20대라 피부도 좋은데
    사까시가 저의 예상에 너무 못미치는..
    사까시할때 강하게 빨지도 않고 제 손을 자꾸 자기 머리위로 올리길래 왜 그러나했더니
    자기 머리를 잡고 강하게 쑤셔박으라는 뜻이더군여

    하지만 그것도 별로 큰 감흥은 없었네요

    뒷치기로 시작하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엄지에 침묻혀 후장에 넣었더니 거부도 안하고 오히려 더 흥분하길래
    슬쩍 고추를 넣었더니 살짝 아프다는 시늉을..

    오늘도 같이 있기로 했으니 인증샷 한번 찍겠습니디
    자꾸 불을 다 꺼대는 바람에 어젠 못찍었네요

    서양이나 동양이나...키스 잘못하는 처자는 사까시도 잘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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