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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치기를 부르는 KBS아나운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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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마다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전 요 처자들만 보면 뒤로 처박아놓고 엉덩이를 마구 쭈무르며 ~

    뒷치기를 퍼붓고 싶습니다~




    1. 이각경 아나운서 ( 31살, 167cm)














    KBS1 11시 뉴스라인에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 ^^*







    2. 이승현 아나운서 ( 32살 / 170cm)






















    KBS1 9시뉴스 스포츠뉴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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