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가 무섭다는 장기녀.
조건과만남 ·
작성일: 2017.07.23 15:554,530
어제 창문을 열어놓고 잤더니 새벽에 비가 와서 창문 넘어서 온 빗방울 때문에 잠에서 깼습니다.
다시 잘려고 하는데 장기녀한테 톡이 왔더군요.
이때가 새벽 5시.
'오빠. 하늘에 구멍난거 같아요. 천둥번개 때문에 무서워서 잠이 안와요.'
라고 메시지가 와있더군요. 보니까 부재중 통화 2통 떠있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 걸어서 집이야? 하니 아직 안잔다네요 ㅋ
처자 자취를 하는지라 바로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오빠가 안무섭게 *침으로 치료를 해줄께~하면서요 ㅋ
비에 쫄닥 젖어서 처자 대문으로 가니 처자가 이렇게 비맞으면서도 자기가
원하면 와줘서 너무 고맙다네요 ㅋ
그리고 격렬한 모닝섹스를 하고 밥먹고 이제 귀가 했습니다.
머 남자의 행복이 별거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이쁜처자 보지 신나게 따먹고
잘먹고 잘싸고 다니면 행복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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