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거무튀튀한 밤
그레이트샤샥 ·
작성일: 2017.06.11 21:055,196
홍대나 이태원쪽에 일 관련하여 쩔어 있다가 오늘
생애 처음으로 제주도 땅을 밟아보네요
그것도 세상제일 소중한 사람과요
아무리 돈돈 해도 따라잡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그게 아마도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원님들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주도 신나게 활기차게
시작 잘 하시길 바랍니다
유럽이나 일본 베트남 이런데만 많이 가보고
이제서야 제주도를 왔다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늦은만큼 기쁨도 크네요
여러분들 있을때 잘 하자구요 ^^
-이상 닝겐 그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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