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즈음......
losttime ·
작성일: 2017.06.08 20:394,844
20-30대
사람좋아하고
술좋아하고
음식좋아하고
해볼꺼 다해보고
더이상 할게 없어지는
낙타고개 오르막에서 내리막한번
내려가는 길목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사람 술 좋아하다
마흔즈음에 독고를 하게되네요.
귀차니즘과 내가 쏴야하는 부담감
이런것들이 독고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독고의 시작....형님들 저랑 비슷 하신가요?ㅎㅎ
오늘 모처럼 혼자 달리다 한글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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