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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을 떠나보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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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 돈 (뭐 사실 저말이 정답이지만 티가 나면 안되거늘...)
    2. 생전 연락 없다가 어느날 갑자기 뭐하냐고 연락이 와서 이야기 하다보면 자기 오늘 출근 했으니 올 수 있냐고 할때...
    3. 그러다가 정말 일이 바빠서 못간다고 하면 오히려 자기가 기분 나빠함.





    에휴......... 그래도 짧은 시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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