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독 들이대던 지명...
쥬빌리 ·
작성일: 2017.04.19 23:124,940
이런저런 사정으로 한 3주 못본 지명이 있네요...
저도 바쁘고, 처자도 어디 댕겨오고, 늦게 전화했더니 풀마감...
그러다가 오늘 겨우 봤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앵기더니...
공격이 예사롭지 않네요 ㅎ(마치 오늘 널 꼭 '싸게'만들꺼야!! 뭐 이런 결의가 느껴지는??)
처자의 맹렬한 공격앞에 결국 항복~ 이 처자 앞에서 항복해본적 없는데...
가끔식 이렇게 휴지기를 가지는게 좋은 점도 있는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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