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형님들 .,,.

    목록
    2년 넘게 사귄게 뭐 특별하다고 .. 나만 주인공 처럼 이 사랑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형님들

    내 전부고 평생 함께 할줄 알았는데.. 23살에 2살 연상인 여자친구를 만나 이여자가 내 인생에 마지막여자일줄 알았는데 항상 사람마음이란게 우리의 수많은 악속들을 져버리고 떠나는 그여자가 너무 밉네여

    25살 내 인생에 전부라고 생각하고 꼭 행복하게 해주기로 마음먹고 그녀를 위해서 하루하루 살았는데

    이제 목표가 없어진 기분이고  바다에 표류하는 배가 된 느낌이네요 형님들.. 얼른여기서 빠져나와야될텐데..

    저는 항상 이렇네요.,..  이런 제가 너무 싫네요.... 매달려 봐도 잡으려고 해도 잡히지도 않고. 전이랑 다른 남같은 모습으로 저를 대한는데 너무 힘드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