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다방 유행했을때 재밌었는데 말이죠..
윌리포드 ·
작성일: 2017.04.09 15:042,785
립까페 생기기전 다방에 가면 참 재미났었는데 말이죠..
시설이야 지금 립까페가 더 좋을수도 있겠지만 하늘이나 수진이나
*빠는데 초 전문가도 많았고..목동역 비비안이었나?
뭐랄까 천장 뚫려있어서 큰 소리도 못냈지만
다방 특유의 올드한 인테리어와 입안 가득히 정액을 물려주고 오면 뿌듯함도 있었죠..
2012년에 15분에 3만 5천원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간만에 추억을 살리러 립까페라도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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