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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업소녀가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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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주전에 업소녀가 컴퓨터 가리켜달라고..
    글 올렸는데..

    처음엔 저한테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하더니만..
    집에 가니 혼자 원룸?에 살더군요..ㅋㅋㅋ구라를..

    가자마자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부터 들어가는데...
    브라 팬티가 보이더군요...심쿵.ㅋㅋㅋ

    소변 보고 나오니..
    의자에 앉아있으니..
    바로 내 다리위로 앉으면서..오빠오빠 하면서...달려드는데 확 할라다가..이미 소중이는 불긋 서있죠..
    자극을 주니깐.ㅋㅋㅋ
    아니다 싶어 맘 추스리고..ㅋㅋ

    컴을 가리켜주면서 옷 안에 손을 설며시 넣어서 쪼물딱하고..빼지는 않더라구요..
    키스도 하면서 가리켜주고..
    아직 먹지는 않았습니다..
    재미가 솔솔하니 좋네요..ㅋㅋㅋ

    먹을때 되면 먹을려구요...아직은..

    먹고나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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