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업소녀가 그 이후~
마왕과나 ·
작성일: 2017.03.12 16:174,471
몇주전에 업소녀가 컴퓨터 가리켜달라고..
글 올렸는데..
처음엔 저한테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하더니만..
집에 가니 혼자 원룸?에 살더군요..ㅋㅋㅋ구라를..
가자마자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부터 들어가는데...
브라 팬티가 보이더군요...심쿵.ㅋㅋㅋ
소변 보고 나오니..
의자에 앉아있으니..
바로 내 다리위로 앉으면서..오빠오빠 하면서...달려드는데 확 할라다가..이미 소중이는 불긋 서있죠..
자극을 주니깐.ㅋㅋㅋ
아니다 싶어 맘 추스리고..ㅋㅋ
컴을 가리켜주면서 옷 안에 손을 설며시 넣어서 쪼물딱하고..빼지는 않더라구요..
키스도 하면서 가리켜주고..
아직 먹지는 않았습니다..
재미가 솔솔하니 좋네요..ㅋㅋㅋ
먹을때 되면 먹을려구요...아직은..
먹고나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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