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 별밤 VS 밤사
엉짱매냐 ·
작성일: 2017.03.01 23:083,697
제 술 스타일은 남자들끼리 술한잔 하다가 시원하게 싸러가는걸 선호합니다.
시끌벅적 한거 좋아하지도 않고 쪼물딱 대면서 돈쓰는것도 뭐 그닥.
각설하고.
아재 다된 친구놈이 지방에 사는데 밤사 얘기를 어디서 듣고는 한번 가보자고 노래를 부르네요.
그날 동선을 보니 강서구청서 노는게 젤 좋을듯 한데.
여기 토요일 밤사나 별밤 분위기 어떤지요 ?
헌팅은 애초에 포기하고 3차는 떡집이나 가려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