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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란 참 어려운일이군요...
아스。 ·
작성일: 2017.02.25 16:05
4,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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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욛. 아스임미닫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 계신지욛??
몇일전에 친구녀석이 롤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골드 계급에서 올라가질 못하는검미닫...
제가 계속 약올렸지욛
아스 : "사람이면 다야는 찍어야 하는건데...에효"
친구 : "탑이 개 못해 쉬박"
아스 :
"니가 못하는거야 시꺄 ㅎㅎ"
친구 :
"올려죠"
아스 :
"세상에 공짜는 없어, 난 탕수육이 먹고싶어"
친구 :
"마, 올려주면 특별한데 쏜다"
아스 :
"어디루?"
친구 :
"형만 믿고 따라와 시꺄 ㅎㅎ"
아스 :
"콜"
그렇게하여, 오랜만에 롤을 했지욛
많이들 템트리나 특성도 변했지만, 골드따위 뭐 ㅎㅎ 장난아니겠슴미깓 ㅎㅎㅎ
골2에서 플5로 올려준뒤, 친구만을 믿고? 도착한 곳은 ㅎㅎ
저도 익히 아는 곳이지욛... 모 스파업소에 왔슴미닫...
친구 :
"마, 신세계를 보여줄게"
아스 :
"오 그정도야??"
친구 :
"아오 새끼ㅎㅎ 술, 담배 안해도 즐길게 얼마나 많은데"
아스 :
"오오.. 어느정도길래...고고"
아스 :
"그냥 사우나네???"
친구 :
"아오 시
꺄 ㅎㅎㅎ 씻고나서가 본겜이이야 아오 눈치가 없냐"
아스 :
"그래??"
친구 :
"닥치고 나만 믿고 따라와"
아스 :
"콜"
마사지와 서비스를 다 받고....
친구 :
"야 어땠냐??"
아스 :
"오... 대박대박"
친구 :
"아오 새끼 ㅎㅎ 마, 형만 믿고 따라오면 이런 신세계가 펼쳐지는거야"
아스 :
"좋아좋아"
친구 :
"탁구나 치러가고 자전거나 타고 댕길줄 알지, 유흥을 몰라 순해빠져가지고"
아스 :
"그르게...나도 공부를 좀 해야겠다"
나가는데 손님이 들어오면서, 카운터에서는 물어봅니다
"어디 보고 오셨어요?"
"여탑이요"
허걱!!!!!!!!! 뽀뽀할뻔 했슴미닫 ㅎㅎㅎㅎ
아웅... 걔가 말할 때, 모르는척 하는것도 한두번이지 ㅋㅋㅋ
거짓말 하는거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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