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어 동호회에서 만난 그녀 이젠 떠나 보내기.
매너좋은악마 ·
작성일: 2017.02.17 08:128,561
안녕하세요 ^^
그동안 재미 있게 잘 먹었네요.
어제도 만나 이것저것 다 시켜 보았습니다.
69도 해보고 입사도 해보고
그런데 이번달 말에 결혼할 남자친구 집에 들어 가기로 했다네요.
이유는 현재 살고 있는 집 월세비 감당이 안된다고 .
아무리 봐도 지금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 한테도 이것 저것 거짓말들을 많이 한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현재 다니는 회사 이사님 한테 돈을 빌렸다.
자기가 급하게 돈이 필요 해서 대출 받으려 했는데 이율이 너무 쎄서 이사님이 이율 낮은 금액으로
빌려 주셨다 그 돈이 700만원이다.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하네요 ㅋ
그 회사 취직한지 1년 조금 넘었다는데 ㅋㅋ 아주 작은 개인 회사라 해도 ㅋㅋ
이사가 자기가 대출 받아서 돈을 대신 빌려 줬을까요 ㅋㅋ
저한테 그 돈을 빌려 달라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그돈 갚을 자신이 없다라는 겁니다 .
*** ㅋ
빌려 달라고 해 놓구 갚을 자신이 없다라 ㅋㅋ 그냥 달라는 소리 아닌가요 ㅋㅋ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어디서 저렇게 늘어 놓는지 참.
어제 마지막으로 거하게 먹구 오늘 부터 연락 쌩 까는 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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