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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딸방애서 또 따먹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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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받고 사까시나 실컷받자하고 왔는데

    분위기 좀 띄우면서 골뱅이파줬더니 지가 알아서 하비욧하다가

    쑥 집어넣는...

    노콘지옥이라는 제 신념이 또 깨지고 말았슴다..ㅠ

    94년생 통통한 처자..첨 본 손님한테 이렇게 주는거 보면

    한두명 드나든 구멍이 아닌듯 한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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