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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썸녀랑 낚시까페에 다녀왔습니다.
옛날 실내낚시터 생각했는데..많이 다릅니다.
냉탕에 고기받아서 낚시하는건 비슷하나
젊은 커플 도 많고 애기랑 같이온 엄마들 색기좔좔 넘치더군요 ..
애기한테 잘해주는척하면서 ㅋㅋ 애기엄마랑 이야기하고
갈때 인사하고 음료수 하나 주고 가더군요.
썸녀없었으면 화장실델고 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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