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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예전에 정말가위에많이 눌렸네여 사진주의(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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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때 한창 아르바이트하고 하루에 3시간자면서

    심신이 매우 지쳤을때인데

    거의매일가위에눌리다보니


    아래짤게에 어느분의댓글처럼 이제 가위눌리는걸 나도모르게 즐기게되더군요

    자다가 갑자기 눌리게되면 가만히 있죠 이번엔 머가보이나하고

    가위에눌림 일단 정신을멀쩡하고 눈으로 희미하지만 앞은볼수있는데

    한 1분정도지나니 징소리 곡하는소리 사람들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여


    이게 만성이되니 아무렇지도않고 호기심을유발하네여


    그러다 어느새벽 눌리기시작하는데 역시 가만히있어봤죠

    음..처녀귀신이 분홍색난방을입고 저기서있더라구여

    이상하게 무섭다기보단 태연해지더라구여 가만히 저도 서있는 여자를쳐다보는데

    가까이다가오더라구여 그땐 놀래서 (발가락을비틀고)깨어났죠

    물론 깨어나니 무섭진않더라구여




    참 희한한게 가위눌림현상이죠 현대과학으로 풀수없는...

    그후로 종교는없지만 나무로된 작은십자가를 머리위에놓고자니

    정말 가위눌림현상이싹사라졌다는...


    하룻밤에 5-6번 눌린적도있었는데 그다음날에 몸이 엉망이되서 힘들었던기억이납니다



    요즘은 눌려본적이없구요


    사진 너무혐오스러우면 내릴께요...


    다들 건강하고 스트레스받지마시구여..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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