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각심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처음부터 선입금하라고 하면 당연히 의심하고 피했을 텐데, 수법이 정말 치밀합니다.
1.연락하면 실제 존재하는 건물 주소를 찍어주고 현장으로 오라고 안심시킵니다.
2. 근처에 도착하면 문자로 바코드 하나를 전송해 주면서 편의점 카운터에 보여주고 현금으로 계산한 뒤 영수증을 챙겨서 아가씨에게
주면 된다고 합니다 영수증까지 정상 발행되니 긴가민가한 상태로 계산하게 만듭니다.(센드머니) 그리고 바코드는 삭제 하라고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단속이 피할려고? 아가씨가 영수증은 받고 화장실에 버리고 물 내리면 되니까 성매매 증거가 없내
통장에 입금 한것도 아니고 아가씨도 돈 을 갖고 있지 않으니까 그냥 서로 좋아서 한거라고 하면 되는건가?
3.계산이 끝나면 바로 잠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친절하게 연락이 옵니다.
4.갑자기 현장에 단속이 떠서 오늘은 어렵다 하고 결제하신 돈은 바로 본인 계좌로 입금해 드리겠다라며 안심시킵니다.
5. 심지어 오늘 단속이 심하니 다른 업체 가셔도 안된다. 오늘은 조심해서 들어가시라라며 친절하게 안부 인사까지 건네며 피해자가 사기임을 인지하지 못하게 시간을 법니다.
6. 결국 돈은 입금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선입금하라고 하면 당연히 의심하고 피했을 텐데??
바코드 하나를 전송해 주면서 편의점 카운터에 보여주고 현금으로 계산한 뒤 ?? <- 이게 선입금 사기인데 뭐가 신종사기라는건지?
제말이요...무조건 선입 = 사기인데;;ㅋㅋㅋㅋ
그럼 편의점도 공범인가 보네요?? 세상에나..
그래서 업체가 어디에요? 왜 말을 못해??
이런걸 당하니까 자꾸 사기치지 ㅋㅋㅋㅋ 그만좀 당하지 딱봐도 사기아닌가
편의점에서 환불은 안되나요?
초등학생도 안당할 사기를 성인이 당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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