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해서 알게된 업소 아줌마가 있습니다.
혼자사는 여자이고, 제가 꽤 매너있게[ 대해주니, 그 아줌마 퇴근후 그 아줌마네
집에서 주로 만나서 떡을 칩니다
물론 돈은 당연히 줍니다. 입싸로 하던, 콘으로 하던 5만원 ....
5년정도 봤으니.. 입싸 질싸 전신거울앞에서 자지 불어 터질때까지 빨게해서
싸기. 무릎꿀고 30분동안 빨게 하기 등등... 다해봤네요
상가건물에 살고 있어서, 계단에서 뒤치기도 여러번 했네요
앵간한걸로는 이제 자극이 없어서, 아줌마네 집 현관 들어가자마자
딱딱한 바닥에서 곧바로 뒤치기 하거나(무릅 졸라 아픔..ㅠㅠ), 뒤로 돌려 세워서
곧바로 뒤치기를 주로 하고 있어요
침대까지 가기도 귀찮고, 이 아줌마도 침실까지 내가 안 들어가서 편한지
아예 내가 간다고 하면, 현관 입구 바닥에 요가매트를 깔아 놓더군요 ㅋㅋㅋ
지 무릎이랑 내 무픞 보호 할려는 속셈...
서론이 길었네요
아무튼 후장을 하자고 몇년간 꼬셨더니 질색팔색을 하던게 누그려저서
반쯤 허락을 받았습니다
(주 1회 가다가 요즘엔 월 1회 갔더니,, 내가 식상해 하는걸 눈치채고
다른 자극을 줄 필요가 있다는걸 자기도 아는거 같아요
고객의 니즈에 민감한 아주 바람직한 상태임)
후장은 예전에 독산동 네스트빌에서 주로 했는데,
그 네스트빌 뚱땡이 아줌마야 후장이 늘 개장 상태라
쉽게 들어갔는데,
이 아줌마는 후장은 아다라 ㅋㅋㅋ
기대도 되지만, 아다 후장은 첨이라 걱정도 됩니다
(*끝에 똥 묻을까봐 ㅋㅋㅋ)
관장하라고 했다가는 산통 깰거 같고, 쉽게 박는
방법 없을까요 ?
이 아줌마가 체형이 150대 중반이고 비교적 날씬한
편이라 보지 구멍도 작은 편이라, 후장진입도 쉽지 않을거 같아요
찢어 졌다고 **할까봐 걱정도 되네요 ㅋㅋㅋ
독산동 네스트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분양해서 구멍 길내놔요 그럼 편함
쌩으로했다가 귀두에 콩나물대가리 딸려올수 있으니까
뜬금없지만 상가건물엔 어떻게 사나요? 그냥 사무실빌려서 사는건가요?
4층짜리 건물을 개조해서 건물주가 3층부터는 주거용으로 임대를 하더라구요
그러니 집에가보면 뭔가 이상한 상태입니다. ㅋㅋㅋ
신기하네요 부엌이랑 화장실이있나요 ?
네.. 어설프게 꾸며 놓은 부엌과 화장실이 있어요
화장실은 겨울엔 춥더라구요
부엌도 어설픈데.. 그래도 씽크대 잡고 뒤치기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ㅋㅋ
관장 안하면 똥을 보게 되는 대참사가 일어나나요 ? ㅠㅠ
냄새부터도 올라 올겁니다.
관장을 해도 누런색 물똥 나오구요 ㅋㅋ 안 하면 *끝에 똥이나 똥찌끄레기 묻어나옵니다. 아예 안 묻어나게 하려면 1시간 내내 샤워호스로 물 넣었다 뻈다 해줘야 되는데요 그 과정을 즐기는 게 아니라면 쉽지 않습니다. 똥냄새 베기는건 각오하셔야돼요. 그리고 그 똥냄새는 쉽게 안 빠집니다.
후장은 그냥 *끝으로만 만져주는걸로 만족해야됩니다 후장전문언니가 아닌 이상 ㅋㅋ.. 똥냄새베기면 **잖아요
공들인거에 비해서 만족도까지 높아지려면 시간이 꽤 필요하더라구요
관장하는게 귀찮고 어려워도 습관을 들여놓으면 남자나 여자나 좀 더 청결하게 즐길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후장대주자도 관장의 번거로움을 받아들이는 여자도 많지 않으니 팁으로 해결하심이
똥내 올라오는거 맡고 바로 꼬무룩 해질겁니다
사전에 애널플러그같은거로 구멍좀넒혀놓구요 젤도 바르고요
전 사가정역 자주가는 마사지업소에 한 매니저가 후장을 대줘서 반년가량 후장으로 했는데 지난주에 요도염 걸리는 바람에 다른데로 가는중 ㅠ.ㅠ
선생님 정보 쪽지가능할까요 저 사가정사는뎁
꼬추 바로죽어요 ㅋㅋㅋㅋ
준비없이 하면 콘돔끼고 해도, 꼭 빼뻬로 마냥 묻어 나옵니다. 준비철저히 해서 하지 않으면 트라우마만 남을걸요. 여자 후장도 충분히 이완시켜준 다음에 해야 하고요
후장경험 없는것들이 글 많이 싸질러놨네 ㅋㅋ 처음 손가락1개 젤발라서 살살 피스톤해주다가 애무하면서해라
그다음 어느정도 하면 손가락 겹쳐서 2개 넓힌상태로 넣는거 아니다 겹쳐서 2개인대 1개인듯 이해갈랑가 모르겠는대 그상태로 천천히 진입 그렇게 계속 피스팅해주면서
살살 넓혀준다 그다음 진입하면 어렵지 않게 할수있다 해보지도 않고 방법도 모르면서 해본것처럼 글싸질러놓는것들 때문에 쓴다 ㅋㅋㅋ
바로 후장 하면 거부감도 있고 별로입니다.
저는 후장 하기 1,2달 전 부터 섹스 할때 여자가 흥분하면 후장에 손가락을 넣으면서 후장을 좀 부드럽게 해놓습니다.
여자가 흥분하면 똥꼬 긴장도도 떨어져서 손가락이 잘 들어갑니다.
그러다 손가락 하나가 익숙해 지면 얇게 겹쳐서 손가락 두개도 넣어보고.. 애널 플러그 하나 사서 그거 끼우고 섹스 몇번 합니다.
그러면 후장 거부감이 좀 줄어들고, 손가락도 잘 들어가고, 어? 이정도면 자지 들어가겠는데? 싶을때가 옵니다.
저는 자지가 굵어서 업소 언니들도 처음 보면 전부 굵다고 한마디 하는 사이즈라, 충분히 준비 해야됩니다.
이쯤 되면 후장 싫어하던 애들도, 애널 섹스 한번 해볼까? 하고 물어보면 싫다고 안하고 대답없이 가만히 있습니다. ㅋㅋ 속으로 해볼까? 하는거죠.
날 잡아서 뒷구녕 좀 깨끗이 씻으라고 하고 (인터넷에 보면 샤워기에 끼워서 후장 세척할수 있는 저렴한 기구 팝니다)
섹스 하다가 여자가 흥분했을때 젤 발라서 넣으면 대체로 성공합니다.
그리고 슬림한 편이면, 골반도 작을텐데 골반 작으면 후장 받기 버거워할수 있어요
손가락도 안 넣어보고 바로 후장에 자지 삽입하면 넣어도 오래 못 받아줍니다. 예열 충분히 하고 해야 여자도 애널 섹스 즐깁니다.
손가락도 못 넣겠다고 튕기는 애들은 그냥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후장 세척기가 있군요 ㅎㅎㅎ
찾아 볼게요
위에 록키마운인 님이 잘 설명해 주셨네요...
손가락부터,,,,
저는 애액범벅한 혹은 젤 듬뿍발린 인지, 엄지 애널플러그 등등으로 시작하고요..
그리고 술 많이 마신날 아니면 잘 안해요.
아주 능숙한 프로가 아니면,,
관장해도 약간은 묻어 나와요..
나중에 수건에 묻어나온거 보면 기분 안 좋아요..
5만원에 한게 언제적인지 기억도 없는데 잘 골랐네요.
근데 컨택한 업소는 마사지나 건마쪽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