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초대 갔다가 대물 튜닝 보고 시무룩...
하이하이v ·
작성일: 2026.10.19 03:441,5796
40대 후반 부부
밖에서 면접식으로 얼굴 먼저 보고 아내분 승인해서 텔 입성했는데
와... 남편분 자지가 티링인지 더블링인지 자세히 못봤지만
암튼 귀두 뒤에 링 있고 귀두가 대포알;;;
저도 짧지 않은데 남편분 길이도 길고...
잘 느끼는 아내분 덕에 싸고 나오긴 했지만
남편분과 비교되는 내 자지 보면서 참..
나도 튜닝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시무룩...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
그 정도로 했다면 아내 거 그냥 동굴일텐데 일반녀나 업소녀나 그런 거랑 하고 한참 후에 봤는데 좁은 애들이 다 헐렁하던데 걍 구멍 안이 다 보임.
좁은 동굴을 탐험하는것이 개척자의 즐거움인데...
대포알이 드나들었던 구멍이라 영 즐거움이 덜했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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