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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 초대 갔다가 대물 튜닝 보고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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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후반 부부 

     

    밖에서 면접식으로 얼굴 먼저 보고 아내분 승인해서 텔 입성했는데 

     

    와... 남편분 자지가 티링인지 더블링인지 자세히 못봤지만 

     

    암튼 귀두 뒤에 링 있고 귀두가 대포알;;; 

     

    저도 짧지 않은데 남편분 길이도 길고... 

     

    잘 느끼는 아내분 덕에 싸고 나오긴 했지만 

     

    남편분과 비교되는 내 자지 보면서 참.. 

     

    나도 튜닝하고싶다 라는 생각에 시무룩...

     

       

    댓글6

    청랑고원 · 2026.10.19 07:46:33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818181 · 2026.10.19 08:54:48
    튜닝하지마세요. 대부분의 여성들이 튜닝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튜닝하면 대부분 업소에서 거부당해요
    망꼬킬라 · 2026.10.19 09:11:56
    튜닝 : 자식들 보면 머라고 할까?
    땅강아지 · 2026.10.19 09:48:11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

    오나이트 · 2026.10.19 10:51:48

    그 정도로 했다면 아내 거 그냥 동굴일텐데 일반녀나 업소녀나 그런 거랑 하고 한참 후에 봤는데 좁은 애들이 다 헐렁하던데 걍 구멍 안이 다 보임. 

    드몸바방 · 2026.10.19 13:05:25

    좁은 동굴을 탐험하는것이 개척자의 즐거움인데...

    대포알이 드나들었던 구멍이라 영 즐거움이 덜했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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