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지도 몇년정도 흘렀네요.
층마다 5집 정도가 있고 일자배열이 아닌 오각형으로 배열되어 있어 좌우에서 소음은 없어서 좋네요.
동과 동 사이에 거리는 조금있고 맡은 저희집은 맞은 편 동의 집에서 부엌이나 다용도실 작은 창으로 볼려면 충분히 거실을 볼 수 있어서 얇은 커튼을 항상 쳐두고 프리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층의 옆 호실이 저희집 부엌이나 다용도실 창문을 통해서 거실이 보였는데 이전에 살던 분들은 항상 커튼을 쳐두셔서 설겆이나 세탁시 밖을 자유롭게 보면서 할 수 있었죠.
그런데 이년전쯤에 옆 호실 즉 옆집이 이사를 가한지 얼마안되어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왔습니다.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창밖을 보면서 설겆이는 하는데 옆집의 거실에 커튼이 열려 있네요?
이사온 첫날이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몇일동안 커튼이 열린채로 있었고.. 그러던 어느날.. 저녁 식사 후 설겆이는 하고 있는데 어두웠던 옆집의 거실이 밝아지며 거실에 왠 젊은 여성이 걸어 들어옵니다.
거실로 걸어들어온 그녀는 소파에 백을 던지 후 외투부터 하나씩 벗기 시작하네요..
순간 저는 놀라기도 하였고 괜히 이상한 오해를 받기도 싫고 귀찮은 일이 생길 것 같아 하던 설겆이를 멈추고 거실로 피했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부엌에 조명을 켜지않았고 작은 창이라 저희집이 잘안보일것 같더군요..
이 몸쓸 호기심과 욕정으로 싱크대로 향하여 다시 설겆이를 하며 결국 그녀의 스트립쇼를 감상을 합니다.
제가 자리를 피한 사이 그녀는 셔츠와 스커트를 모두 벗어 소파에 던져두었더군요.
그녀의 육체는 슬렌더에 하얀 피부 그리고 꽉찬 B컵.. 하얀 피부와 대조되는 블랙의 레이스 브라와 팬티 그리고 허벅지까지 올라온 검스... 엄청 꼴리더군요.
아랫도리에서 자지가 발딱일어 섰고 입에서는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이후 당연 침실로 이동해서 나머지 과정을 진행할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거실에서 브라와 팬티.. 그리고 스타킹을 벗은 후 전라의 몸으로 리모컨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조작하여 한참을 서있더군요.
그리고 십분쯤 흘렀을려나.. 전라의 그녀가 거실에서 사라진 후 저도 설겆이가 끝나서 거실의 소파에 누워 유투브 쇼츠르 보며 쉬었습니다.
쇼츠를 보다 그 꼴리는 장면이 또 생각나 부엌으로 향하여 옆집을 보게 되었는데 그녀가 나체로 소파에 앉아 있더군요. 아마도 샤워를 하고 나온듯합니다.
티비를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손으로 가슴을 주물럭거리기도 하고 일어나서 엉덩이를 만지면서 몸을 체크하는 것 같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나체의 그녀를 몰래 훔쳐보는데 한 십분 조금 넘게 흘렸나..
슬슬 옷을 입더군요. 그녀가 옷을 입은 후 더이상 감상할게 없어 저도 거실에서 티비를 보며 욕정을 삭힐려는데..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섹파가 거실로 들어옵니다.
딱 좋은 타이밍에 섹파가 왔고 저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 아랫도리쪽으로 끌어당기자 그녀는 빠르게 제 의중을 파악하여 제 앞에서 무릎을 꿇은 후 바지를 내려 능숙한 솜씨로 빳빳하게 서있는 자지를 빨아댑니다.
그날따라 앞의 꼴린 상황으로 더 흥분하여 그녀의 머리채를잡은 손을 앞뒤로 격렬하게 흔들어 그녀의 입속에 자지를 박아넣다 뺐다를 반복했고 저의 격렬한 행위때문에 그녀는 컥컥소리를 내며 괴롭지만 최선을 다하여 제 자지를 받아였습니다.
얼마되지않아 자지쪽에서 짜릿한 느낌이 왔고 그녀의 입속 깊숙히 자지를 받아 넣어 사정을 하였습니다. 사정후에도 몇초간 깊숙히 박은 자지를 빼지않자 그녀는 두손으로 제 허벅지를 꽉 부여잡고 벌겋게 달아 오른 얼굴로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저를 올려다보내요.
저는 순간 정신을 차리고 그녀의 입속 깊이 박은 자지를 빼냈고.. 그녀의 잎술과 제 자지에서는 그녀의 침과 저의 정액이 범벅되어 흘러내렸습니다.
사정 후 조금은 흥분이 가라앉았고 좀전까지 터질듯하게 부풀어 오른 자지는 천천히 고개를 숙이네요.
그녀는 저를 올려다보며 미소를 지었고 천천히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자지를 정성스럽게 청소 펠라를 해줬습니다.
그녀의 부드러운 청소펠라로 다시 자지를 부풀어 올랐고.. 아직 완전히 진정되지 않은 저는 그녀를 일으켜 세운 후 침과 정액으로 얼룩진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시작으로 저희는 금방 나체가 되어 서로의 몸을 탐닉합니다.
몇분간 서로의 몸을 탐닉하다. 좀전까지 제가 설겆이를 하며 이웃집의 여인을 훔처보던 싱크대로 그녀를 끌고가 그녀의 뒤에서 그녀의 두다리 사이에 있는 그녀의 촉촉한 보지에 자지를 마구 찔러넣었습니다. 거칠게 뒷치기를 하였고 그녀는 다손으로 싱크대를 부여잡으며 신음소리를 질러대며 저에게 박히고 있네요...
두번째 타임이라 한참을 뒷치기를 즐겼던것 같습니다. 그녀의 보지에 사정 후 그녀의 등에 상채를 기댄체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그녀의 목선에 부드러운 키스를 하며 잠시 여운을 즐깁니다.
격렬한 섹스 후 그녀의 보지부터 허벅지로 흘러내린 정액과 바닥에 흘러내린 정액을 닦은 후 소파에서 서로의 몸을 만지며 쉬었네요. 그날은 제기억으로는 금요일이었고 남편이 올라오지 않는 주라 저희집에서 주말을 함께 보냈습니다.
다음날 그녀는 저에게 어제는 평소와 다르게 흥분했냐는 질문을 하였고 저는 그녀의 질문에 솔직하게 말해주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은 그녀는 엄청난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그후론 가끔은 부엌의 창으로 홀로 나체로 있는 그녀를 보며 즐기기도 했습니다.
한달정도 그녀를 관찰해보니 그냥 평소에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남편은 저녁 늦게 들어오고 평소엔 거의 그녀 혼자있으며 남편이 있던 없던 보통은 속옷 차림이나 짧은 옷만 입고 생활하네요.
그로부터 얼마되지 않아 엘레베이터 앞에서 그녀와 마추쳤고 처음으로 그녀의 얼굴을 또렷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외모에 키는 162정도? 저희는 간단히 인사 후 서먹하게 서있었네요.
그후론 자주 마주치게 되면서 잡담아닌 잡담을 나누면서 그녀에 대해서 잘게됩니다. 평범한 회사원이고 남편은 야근이 많으며 가끔은 회사에서 밤을 새고 낚시를 좋아하여 주말엔 집에 잘없다 정도?
저녁에 조명을 켜놓으면 본인의 집안이 훤히 보인다는 것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 누군가에게 노출하는 것을 즐기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평소에 프리하게 입고 섹파나 미용실 이모가 올라와 지내는 경우 대부분 저희는 나체나 속옷만 입고 놀아서.. 항상 커튼을 닫아두고 생활하는데..
업소 후기가 아닌 일반인들의 이런 야릇한 이야기 너무 흥미롭습니다
오피** 가 폭파되어서 너무 아쉽네요
다음 이야기도 있으면 계속 부탁드립니다~~ 추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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