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유리방 느낌 4 채 있는데. 그냥 할머니 ㅋㅋ
웃고갑니다. ㅋ ㅋ


저런게. 4채 있어요. 씹 할머니들만 있는데
밤에2번 하고. 낮에1번 한분. 어떻게 하신건지? ㅎㅎ
20년전 에.
옛날 인하대 뒤에. 끽동. 일본 갸루느낌 금발에 배찌하고
비키니 비스무리. 입던년들. 30분에. 6만원 냈었네요
끽동 없어지고. 대체지. 옐로우하우스. 거기 군바리. 휴가나와서. 30분7만원. 냈었네요
심지어 한8명 데려와서. 초이스도 됬었음
서울 충무로 근처에. 회사다닐때. 회현 여관바리
2009년으로 기억. 대영장 이라고
거기6만원에. 20초반 노래방 도우미급
예쁜년 박은기억이.
인천 집장촌. 이랑 서울 회현바리 촌 이랑 지금 다없어짐
어쩌다. 천국같은곳. 다없어지고 ㅎㅎ
세월이. 야속하네요
전국일주 떡치러 돌아다니던게
죽기전 최고업적일듯여
정말잘했다 싶음
강원도 원주에 희매촌 이라고 집장촌 아직있어요 10만원
강원도 속초. 금호실업도 7만원에 아직있구요
충무로 근처에도 뭐가 있었군요. 요즘은 유흥주점이 즐비한데 법카도 못 쓰고.. 가볼 엄두가 안 납니다
못하시네요 ㅎㅎ. 전에 중소사장이 강남 신사동 퍼블릭룸
법카로 쏴서 3시간있었는데. 아가씨도 **이쁘고
날씬하고. 쩌는 붙고 야한드레스 입고옴 양주랑 캐나다드라이
나 페리어 탄산수 섞어서마심
근데 암만 예뻐도 가벼운. 몸닿는수준 간단한 안기정도
가슴이나 다리도 노래방도우미처럼 못만지고
사장이 법카로 쐈는데 진심 돈아까움
그거3시간보다 여관바리15분이 훨난거같네요
오산역 옆에도 비슷한데 있는데 거기도 **매들이라능
오산역에 그런데가 있어요?? 자세한 위치가 어떻게되죠?
오산역 1ㅂ번출구로 나와서 광장에서 왼쪽으로 죽 가면 렌트카회사 있을거에요
파출소 있고 렌트카회사 있고
렌트카 회사 아직도 있을건데 거기 사이 골목으로 20-30미터정도 가면 있어요
밤에..... 저런데랑 느낌 비슷한데 2-3군데 있을건데 ㅈㄴ 할매들
몇년전에 저희회사 외노자 거기갔다가 병걸려서 병원갔엉요
친해진 언니랑 따로 보고 했는데
다 추억이네요
인제는 갈때가 없내요ㅜㅜ
오피수준급 20대초반이었네요
회동장. 성지장이. 양대산맥으로 유명했어요
회동장 송이 기억납니다
언덕위에집쪽 올라가는 메인길에있던
여수 공화동 집장촌 말이 집장촌이지. 여관바리임
여수도. 예쁘고 괜찮던데요.
정작 광주 상무지구에 안마방 많던데. 광주 안마방 말고
송정역 이나 서방시장 싸구려 간 후기는 가끔보이네요
인하대 끽동 정말 최고였는데 처자들 와꾸상태
최상 이였는데 지금은 그자리에는 앱솔루트 타워
아파트
끽동 진짜예뻤어요 비키니에 금테 배에 배띠하고
6만원에. 예쁜애들도많고
끽동다닐당시 저는 군인이었네요 지금 아저씨나이가 ㅋ
회동장 바다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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