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은 이제 거의 눈팅만 하는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제가 썼던 예전 글들 읽어보며 다시 리마인드 해봤네요
예전 여탑이 한창 최전성기였을때는 제가 거의 막내였고 형님들 후기와 조언 들어가며 달렸었는데 이제 그 형님들은 다들 사라지신듯 합니다
1.야경 윤아 - 와꾸,몸매,마인드 삼박자 두루 갖춘 부동의 에이스, 15년이 넘는 달림중 이 정도 쓰리콤보 되는 언니 정말 두번 다시 못볼듯
2.야경 시아 - 시아는 그냥 말이 필요없음. 이처럼 열심히 하고 손님만족을 위해서 지 한몸 다 바쳐서 헌신하는 논개형은 여지껏 시아 말고는 없음. 간호사복으로 들어오자마자 내 자지 쭉쭉빨더니 오빠 시간 많으니 괜찮아 입에 일단 싸. 그러고 시키지도 않은 입싸와 *물꿀꺽 하더니 오빠만을 위한 오프닝이었어. 그 후 바로 노콘질싸. 노콘질싸로 나에게 첫 요도염을 안겨줬던 잊지 못할 여인. 집이 남양주며 아버지의 사업부도로 인해 갈 곳 없이 남동생도 유흥쪽으로 누나도 유흥쪽으로 발을 들이밀게 된 슬픈 사연의 주인공. 현재 뭐하고 사는지..
3.로즈 나나 - 물총녀의 상징. 호타루표 물총이 가능하다라는걸 몸소 실천해 준 처자. 얼굴도 이쁜편이며 무엇보다 굉장한 색녀로 끊임없이 쏟아내는 분수녀로 한타임에 침대시트 두 번 갈았던 기억은 평생 안잊혀질듯. 도무지 시간내에 못끊낼것 같애 손으로 해줘 그랬더니 "자지는 보지에 꽂아야 제맛이야" 라는 명언을 남겨준 녀
4.해피 환희 - 와꾸는 약해도 굉장한 쪼임으로 자지를 빨래짜듯 비틀어버리던 잊지못할 명기녀. 등을 가득채운 문신에 비해 의외로 상급의 마인드 장착. 환희 보고 난 후 그 어떤 애들을 봐도 허공에 삽질하던 느낌이 한동한 지속됨
5.엘르 아라 - 활어도 이런 활어는 생전 본 적 없음. 와꾸는 상당히 약함. 구라 없이 옷 벗기기만 해도 살짝 젖음. 지가 내 자지 만지면 지 혼자 젖기 시작함. 젖꼭지 3초만 딱 빨아도 그때부터 부르르 떨기 시작함. ** 박다가 빼면 허벅지 덜덜덜덜 떠는거 신기해서 자주 시전했더니 나중에 못걸음
6.미인 희원 - 그 유명한 원정녀31호. 얼굴은 강민경삘 나며 나이는 81년생으로 올해 46살. 마인드가 그야말로 최악중의 최악. 하지만 빠는거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빰. 위에서 방아 찍을때 역시 기가 막히게 잘 찍음. 31호 그 영상 그대로 빨아주고 찍어줌. 하지만 그것뿐. 도곡1%안마 원이, 수안보 한새라는 예명으로 일한 적도 있음
7.오비도스 정아 - 와꾸상급의 4차원 색녀.지가 꼴리면 "아 오늘 꼴려"이러면서 내 자지 지 보지에 비비면서 "지금 내 보짓구멍 넓혀주는 중이야 아 좋아" 이런말을 뜬금없이 훅훅 날려줌. "지금 쌀께"그랬더니 내 엉덩이를 때리면서 "어디 벌써 싸려고 그래" 그러면서 훅 빼버리더니 지 보지 쫙 벌리며 "보지나 더 빨아봐" 그래주던 녀
8.허그 아주 - 로리삘 제대로 나며 아주 귀여움. 항상 노팬티 노브라 상태로 있으며 소파에서 음료수 마시고 있으면 원피스를 걷어올려 보지털을 보여준다거나 어깨끈을 내려 봉긋한 가슴 두개 꺼내놓거나 함. 한번은 퇴실할때 노브라노팬티 차림 그대로 엘리베이터앞까지 따라나와 배웅해줌. 그러고 주변에 누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지도 않고 "오빠 내 보지 봐봐" 그러면서 오줌싸는 자세로 쭈그려 앉음.그 날 하루종일 생각남
9.쉬작 세연 - 그렇게 특출한 한방은 없으나 모든면에서 평타이상의 꾸준한 상급녀로써 한때 세연만 봤던 기억. 항상 웃는 얼굴로 마인드 좋으며 특히 역립반응이 맘에듬. 역립에 대한 거부감 없으며 모든걸 오픈해주는 성향과 본게임에서도 적극적이고 솔직한 표현.
10.허그 가나 - 생긴건 브아걸 가인인데 몸매는 정말 환상. 등 전체에 커다란 문신이 있어 쎌것 같지만 의외로 순진하고 착했던 기억. 아주 날씬한 슬랜더 몸매에 D컵의 핑두를 장착한 몸에 이끌려 이틀에 한번꼴로 접견했었던 기억
11.비몽(현 올리브) 예은 - 보지가 바로 보이는 구멍난팬티입고 손님 맞이. 얼굴도 이쁨. 4차원이며 말솜씨는 없음. 대화능력이 모잘라 도중도중 흐름이 딱딱 끊김. 뭔가 어벙하고 모자른듯한 느낌. 매우 유연한 몸으로 빽보지를 쫙쫙 벌리며 자극함. 왁싱은 돈들어서 안하고 지 보지털 지가 깎음. 영문과 휴학생으로 집안형편은 매우 어렵다고 함. 출퇴근도 항상 대중교통 이용한다고 하는 점에서 상당히 높게 평가함. 섹도 즐길 줄 알며 마인드 개방적. 노콘질싸로 나에게 요도염 안겨준 언니 중의 한명.
12.미인 세나(스머켓 예나와 동일인물) - 실장의 대쉬와 몇몇 유명후기닉들이 싫어서 업장을 관두고 스머켓을 관둠. 웬만한 유명후기닉들의 생김새가 어떻고 성격이 어떻고 다 알고 있으며 그들을 상당히 꺼려함. 일 시작하고 얼마 안된 상태에 뭘몰라서 본명과 전화번호를 뿌림으로 인해 스토커가 여기저기 우후죽순 생겨남. 흔치 않은 姓氏로(길씨라고 알고 있음) 간단한 구글링으로 페북친추를 신청하는 회원들로 인해 스트레스도 심각했음. 출근 시 첫타임 예약후 오피스텔 앞에서 기다리는 놈이 있는가 하면 퇴근 시 집에 같이 가자며 역시 기다리는 놈있음. 서울 모여대에서 미술을 전공하며 생김새 역시 캠퍼스를 거닐고 있을듯한 아주 맑은 여대생느낌. 얼굴은 아주 이쁜건 아니지만 볼수록 사랑스러우며 애교도 일품. 전혀 안그럴것 같은 얼굴에 섹을 점점 알아가면서 각종 스킬이 일취월장함. 가슴에 손끝만 스쳐도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뱉는 민감한 바디에 역립하면서 싸버릴것 같은 내공도 갖췄음. 열번이상의 만남으로 내 보지에 오빠*물 싸줘, 오빠 자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어 등등 행위 도중 색드립을 가르친 적 있음. 입싸와 노콘질싸도 자유로웠으며 노콘질싸 후 지가 다시 내 자지 덥썩 물더니 쭉쭉 빨아 세운뒤 집어 넣어 의도치 않게 내 *물 고여있는 보지에 투샷 한 적도 있음. 하지만 역시 나만 주는게 아니었기에 비뇨기과 치료 시작. 그 후 만남에서 지가 위에서 삽입하려고 할때 내가 콘돔을 찾았더니 삐져버림. 행위내내 신음소리 하나 안내고 삐져서 입이 튀어나와있음. 그래도 할 건 다하고 나 너밖에 안보는데 요도염 걸렸다 너도 치료받아라 조심스레 말해줌.지도 깜짝 놀라서 업장에는 쉰다 그러고 3주간 산부인과 통학 시작. 보험처리하면 아빠한테 들켜서 비보험으로 100만원이나 들여 완치. 그 후로 절대 노콘 허용 안됨. 하지만 오히려 나만 노콘함. 지말은 그럼. 한때는 진상 지명들과 유명후기닉들을 블랙놓고 업장에는 출근부에 자기 이름 삭제 요청하기도 함. 이 업장이 도중에 다른 업장과 병합후 사장인지 실장인지의 추근댐에 못이겨 다른 곳으로 옮길 시도도 했음. 대학교 2학년때 입성 후 25살의 나이로 대학졸업과 동시에 업계 은퇴. 현재 건장한 체구의 남자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음.
13.넘버원 이나 - 아이유삘로 유명했으며 본인 눈으로는 하마사키리오가 상당히 보임. 애교뱃살 아주 약간 있는 몸매로 보기만 해도 꼴릿한 훌륭한 빨통 소유. 보지도 이쁘며 털이 태생적으로 별로 없는 몸을 가지고 있어 백보지인것 처럼 착각도 됨. 콧소리가 상당한 비음으로 얼굴과 목소리에 이미 색기가 좔좔 흐름. 여성상위시 이나의 진면목을 알 수 있을 것이며 정말 일품인 스킬을 장착해서 지 보지 남자 배위에 밀착시켜 흔들어댐. 섹스런 말 해달라 그랬을때 여러 말들을 내뱉았으나 그 중에서도 내 보지 너무 뜨거워 오빠자지 먹고 있으니 보지가 벌렁벌렁거려 미칠것 같애라는 대사 쳐준게 머리속에 맴돔. 역립에 대한 마인드도 상당히 우수해서 지 보지 쫙 벌리며 빨리 좋게 골뱅이 하기 좋게 자세 잡아줌.
14.쇼 도아 - 인천에서 고등학교 졸업후 토킹바와 오피를 병행 했음. 똘망똘망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에 박민영 싱크 있음. 섹드립과 섹반응이 일품. 육봉을 빨때 목까시와 함께 쌍방울과 주위부분까지 정말 섬세하게 해주길래 이 나이에 이렇게까지 할 줄 알기에 깜짝 놀랐음. 출근율이 상당히 저조했으며 세달정도 일하고 사라진 아이.
15.쇼 미니(서율) - 쇼에 있다가 쇼가 문닫았던 시기가 있었을때 그때 선릉on(현 올리브)으로 감. 짧은 시간안에 임팩트있게 봤던 애는 서율이 유일함. 새롬이라는 bj와 싱크가 좀있으며 애가 조그마한테 섹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함. 자지 빠는것도 정말 기가 막히게 신음소리 내면서 잘빨며 본인의 모든것을 내 던지면서 봉사함. 노콘질싸 입싸 얼싸 섹스의 판타지를 완성시키게 해 준 언니. 관리도 잘하는건지 노콘질싸를 수없이 했으나 병원 검사 결과 이상 없었음. 지금도 분명히 강남 어디선가 있을거라 사료됨
16.오비원 애린 - 오비도스와 에이원의 M&A업소 오비원. 딱 한번 봤지만 더 이상 볼 수가 없는 애린. 상당히 이쁜 얼굴에 애기같은 앵앵거리는 목소리에 몸매도 대박. 첫만남에서 인천에서 다니기 힘들어 죽겠다더니 그 후 안나옴. C컵 이상의 쳐지지 않은 훌륭한 가슴에 작은 핑크색 젖꼭지가 아직도 눈앞에서 아른거림.
17.선릉온(현 올리브) 라희 - 역시 딱 한번 보고 더 이상 볼 수가 없는 아이. 무용을 하는 아이이며 첫 출근 두번째 타임에 내가 봄. 유흥 생초에 뭘 어쩔줄 모르는 정말 말그대로 갓난 애기. 손 잡았는데 덜덜 떨고 있는 모습이 안스러워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해주까? 그랬더니 아뇨 그래도 할건 하셔야죠..말하던 아주 착했던 아이. 정말 아다 따먹는 느낌으로 따먹어 버린 후 색다른 쾌감이 나를 덮침. 결국 그 날 이후 볼 수가 없음.
18.엘르 세아 - 주말에만 나왔던 세아. 직장인인 동시에 주말에만 업소 출근. 시노메구미 싱크 있는 얼굴에 정말 섹이 나랑 맞아서 주말에는 무조건 찾았음. 어느날 업소가 공중분해되고 세아도 그 후 행방이 묘연함. 마찬가지로 주말 어느 강남오피에 있을법 한데 아무리 수소문을해도 찾을 수가 없음
19.ebs 유미 - 후시딘 유미와 동일 인물. 오피에는 흔치 않은 일본 스시녀. 정확히 말하면 엄마가 한국인이며 아빠는 토종 일본인. 일본 칸사이 출신으로 한국어학당 다니면서 오피활동 병행. 일본녀 답게 섹스도 화끈함. 흔히 야동에서 보여주는 일본배우의 모습은 아님. 무지개아파트에서 엄마랑 살았으며 거기말고도 개포 주공에도 살고 있었음. 밖에서도 자주 만났고 모텔 몇 번 갔으며 개포 주공 집까지 찾아가서 섹스 한 적 있음. 어디 있는지 궁금함
20.올리브 보영 - 박보영 닮았다고 해서 갔는데 박보영이 라면 열 개 먹은 다음날 같았던 기억. 씻고 나왔더니 내 핸드폰 잠금 풀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 왜 그러느냐 했더니 핸드폰 카메라 위치가 본인을 향하게 하고 씻으러 갔다는 거임. 어이가 없어서 잠금 풀어주고 다 뒤져봐라 그러고 갤러리 어플 맘대로 보게 해 줌. 25분을 그렇게 시간 겐세이가 나 버리는 바람에 나도 화가 남. 실장 부르라고 했더니 오빠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그러면서 내 자지 ** 빨아주고 세우더니 노콘 질싸 하게 해줌. 그 다음 주 또 예약했는데 블랙 당했던 기억.
21.ebs 애나벨(요기요 아이린) - 당시 찐 20살 미대 준비 재수생. 오른쪽 허벅지에서 커다란 문신 있고 앵앵거리는 목소리. 얼굴 이쁘고 섹 반응이 일품이었던 기억. 골뱅이 절대 안되는데 나한테 한 번 받아보더니 그 담부터 손가락콘돔 미리 준비해 오던 년. 7~8번 정도 봤는데 날 보고 나면 그 다음 타임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블랙 당함
22.하숙집 예린 - 성숙한 여인 느낌. 몸매가 예술이었음. 차도녀 느낌으로 섣불리 다가가지 못할 포스가 있었는데 서로 다 벗고 몸을 섞으니 ** 맛있었던 기억. 이런 여자가 나랑 섹스를 해주다니라는 느낌으로 많이 찾았던 기억. 어느 순간 사라짐
23.바운스(현 올리브) 홍수영 - 얼굴도 중하 몸매도 중하인데 여러번 찾았던 이유는 단 하나. 찐 물총임. 노콘으로 ** 박다가 오빠 지금 확 빼줘 그럴때 빼면 정말 야동에서 보는 분수쇼가 시작함. 나이도 어린걸로 알고 있는데 섹을 너무 좋아함. 자기는 파블로프의 개마냥 내 자지만 보면 이제 내 보지가 젖는다는 말을 남겨 준 년
24.일번가 얌얌이 - 진짜 약 한것 같은 년. 항상 눈이 풀려 있고 담배 물고 있음. 말투도 몽롱하고 눈빛도 몽롱함. 침 질질 흘리면서 애무 받고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외침. 첫만남때 내 보지 이렇게 생겼어 궁금했지? 그러면서 지 보지 양손으로 벌렸던게 임팩트 쩔었음. 자지 빨때 목까시를 하면서 꺼억꺼억 대며 헛구역질 하는거 좋아함.
25.푸우(현 곰돌이네) 반디 - 얼굴 너무 귀엽게 생겨서 세 번 정도 봤는데 너무 반응이 없고 목석이라 재미가 없었던 기억. 다시 나온다고 한다면 업그레이드 됐나 궁금해서라도 볼 용의 있음.
쓰다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저랑 구멍동서 많으시죠?
닉네임보니까 씹베충이네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오피언니중에 원정녀도 있었다니 첨 알았네요 ㅎㅎ
와~ 좋은 매니저 많았네요. 낯 익은 업장도 여러 개 인데 왜 난 한 명도??? 흐흑 ㅜㅠㅜㅠ
구로 "야경"이 오피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아쉽게도 나는 가보지못했지만
그 당시 후기 올라오는거 보면 업소녀들도 대부분 수준급에 하드한 서비스로 유명했던~
그런데 업소시설은 구리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던곳~
야경...시아, 윤아는 십여년 전이죠 ㅎㅎ 추억 돋습니다. 잘 지내시길
오피 끝물에 본 애들 몇 겹치네용 ㅎㅎ
오렌지 아인, 예슬
쉬작 승희
정 연아
졸라맨 하늘
에비타 수아
줄리아나 채영
역삼(업장이름이 이제 기억이 안나네요) 보민
명품 사랑이
알라딘 민영
썸 제시카
아베크 티아
쇼 리엔
아모르 도희
런닝맨 은유
오비도스 가을
기억하시는 분들 많을 만한 처자도 있고
저만 기억할만한 처자들도 있습니다.
추억더듬다 잠 못자겠네요
그만 추억팔이하고 자야지..
저는 야경 시연이만 봐서요
구로 야경 언니들은 정말 환타지였습니다.
와...야경 윤아, 시아 추억이네요
우와 너무 멋지네요 색다른 경험들 이야기 너무 좋네요
저도 물총녀와 명기 언니는 만나기 정말 힘든데 ...
구멍동서 형님! 야경 시아보러간날 단속당해서 저 경위서 쓰고 나온후 가게는 문닫았습니다. 역사의 현장에 제가 있었던게 꿈만 같습니다 ㅠㅠ 제가 야경 시아의 마지막 남자였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헐 정말 역사의 현장이네요. 한방차님은 그래서 결과가 어찌 되었습니까? 훈방처리였나요?
식겁하셨겠네요. 다행입니다. 전 시아가 야경에 있기 전 해피에 있을때 해피 출근 첫날 두번째 남자였습니다. 첫날과 마지막날 함께 한 동서를 여기서 만났네요ㅋㅋㅋㅋ
지금이라도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소원입니다.. ㅠㅠ
휴...그리운 이름이네요...ㅜㅜ
오비도스 민서___ 정말 애인처럼 잘 맞았던 오자마자 쇼파에서 같이 뒹굴었던..ㅜ.ㅜ
에이원 쥴리_____ 아...아직도 궁합맞는 언니는 못찾고 있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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