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석역에 볼 일이 있어 갔다 왔습니다 모텔 촌에서 담배 태우고 있는데 엉덩이가 다 보이는 치마를 입은 처자가 모텔을 들어갑니다 3시간 뒤에 우연히 또 마주 쳤는데 모텔에서 나온 뒤 다시 다른 모텔로 들어가던군요 그래서 조건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또 어쩌다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그때 똘끼가 생겼는지 당당하게 뒷골목으로 들어간 처자를 따라가 혹시 조건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발뺌을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보내긴 했지만 다시 한번 마주치면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참고로 처자가 노팬티였는지 팬티가 안 보이더군요
조건을 하루에 2-3번씩 ?????? 그럼 창년 이넹
백석어딘가요 저도 줄좀 서서 기달려보게요
강남도 할아버지들과 조건만남하고 모텔들어가는 30대 여자들 자주 보인다는 ㅋㅋㅋ
우연히 지나가다가 너무 본인 스타일이라서 혹시나 조건이면 나도 손님으로 보고 싶어서 그런다고 이야기했어야죠.. 센스가 부족하시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