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가득한 주말^^!! 우와^^!! 성숙하고 섹스러운 짱깨녀^^!! 야하고... 착한것^!! 사랑합니다^^!!'◡'✿ set.02
사람 몸에는 오장육부가 있다
오장(간,심장,폐,비장,신장)은 음(陰)의 장부인데
가득 채우려는 성질이 있다.
육부(담낭,소장,위장,대장,방광,삼초)는 양(陽)의장부로서
비워내야 편안 하다.
채워져 있으면 오히려 병이 된다.
가령! 위장이 차 있으면
식체가 되고, 대장이 멈춰 있으면 변비가 되고, 담낭에 머물러 있으면 담석증이 된다.
그래서 오장이 채워지면
육부가 비워지고 육부를 비워내면 그 힘으로 오장이 채워진다.
몸이 나에게 말을 해준다.
그런 인체의 언어가 통증이다
통즉불통(通卽不痛) 기혈이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기혈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몸은 어딘가 막히면 통증으로 말한다.
그래도 못 알아 들으면 마비가 온다. 마비도 몸의 언어다.
몸에 이상이 있으면 내 몸이 먼저 말을 한다.
통증도 말이고 피로함도 말이다. 배고픔도 말이고
배부름도 말이다.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도 그렇다.
몸이 하는 말에 내가 답을 해주어야 한다.
피곤하면 쉬고, 졸리면 자야 한다.
우리의 몸은 스스로 정상이 되고자 하는 항상성(恒常性)이 있다.
거기에 귀를 기울여라!
건강의 답도, 치료의 답도, 모든 것의 답은 그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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