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에서 도우미 만난 썰 풀었습니다.
마지막글 링크이고
https://yeotop4.org/index.php?mid=community2&page=13&document_srl=86424244
9월22일 오후5시37분 올렸네요.
거기에 첫글 링크 있습니다.
저번에 얻어먹기로한 소갈비살 얻어먹었습니다.
4일 일요일 남편 집 비울일이 생겨서, 그날 이른저녁에 만났습니다.
지역에 아는 사람 만날까봐 10-20KM 거리의 번화가에서 먹었습니다.
소주도 맥주도 시켜먹고요.
나 : 아이고 맛있게 먹었네요.
도 : 사줬으니 약속지켜요
나 : 나같이 섹스제안해서 한적있죠? 찐으로
도 : 아 몇번있어요. 그만 얘기해요
나 : 나처럼 나중에 다른데서 마주친적없고?
도 : 아 없어요. 그만 얘기하고 진짜 약속지켜요.
나 : 아 노래방도 가고싶은데..
도 : 집에가면서 노래방 가세요. 도우미 부르던가
나 : 돈드는디.... 같이가요.
도 : 아 뭐래요. 제발 그만해요
나 : 섹도 아니고 노래방인디. 마아지막으로~
도 : 아 진짜 너무하네. 그럼 코노가고 거기서 끝.
나 : 알았어요. 진짜 거기서 끝.
코노가서 좀 만지작 거리면서 노래 몇곡 부르고 나왔습니다.
헤어지기전에도 진짜 입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해서 알았다고 부랄두개 다 걸고 지켜준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조만간 또 볼겁니다. ㅋㅋㅋㅋ 여럿이서....
회원님들에게 즐거운 썰을 풀지못함에 일단 죄송합니다.
즐거움을 주기 위해....... 텔을갔고 박고 싸고의 스토리를 주작하기 싫어서.
저에겐 이런경험이 참 놀라웠고, 그래서 썰 풀어봤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즐달 하십시오!!
떡쳤다고 하지 너무 허무하네요
진짜 못됐다. 마지막으로 하기로 했으면 지켜야지 여럿이서 또 부른다고? 아무리 같은 유흥즐기는 사람이지만 정떨어지고 상종하기 싫은 인간이네
약점 잡아서..진짜 쓰레기네..이런걸 자랑이라고 쳐올리냐
나쁜행동은 지적하는 회원님들이 많아 유쾌해 지네요
역시 여탑입니다
고기 그거 몇푼한다고 얻어먹었음 됐지
부랄두쪽까지 걸어놓고 또계속 괴롭히나
마지막 약속은 지켜요 찌질하게시리
벌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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