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은 타고난 몸매에요.. 카슴 크고.다리길고 다리가 예쁘고
처가집가서 처형오거나 내가 처형네 놀러가거나할때 집에서 편하게 입는 옷이 핫팬츠 나 돌핀펜츠를 입어요..
그리고 위에옷도 좀 야하게입는 편이에요 나시를 입거나 몸매가 잘들어나는 옷을 입어요.. 그래서 가끔 형님이 뭐라고 잔소리를 하죠. 나있는데 옷좀 다른거입으라고..
어쨋든 항상 처형이랑 있으면 눈을 어디에 두기가 힘들어요
그러다 처형네 놀러가서 작은방에서 자려고 누워있는데 조카가들어와서 누워서 놀아주고있는데 처형이 방에 뭐가지러 들어와서 왔다갔다하는데 엄청 짧은 반바지를 입어서 보지가 보일락말락 했어요.. 그러다 내가 누워있는 머리위로 왔다갔다하는데 팬티사이로 보지가 보이더군요 ㅎㅎ 털이없던데 왁싱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다음엔 친구와이프 보지 이야기해볼께요 ㅋㅋ
처형불륜 형부불륜,,,,,,,,,,,한집건너 다 있더라 ㅋㅋㅋ
그런가요.. 얘기는 많이들어봤는데 실제로 제주변에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자주보면 안고싶고 벗겨보고 싶고 그게 남자죠 하물며 온몸이 성감대인 여자는 훨씬 더하겠죠
성인영화 단골주제, 처제와 처형...ㅎㅎ
짜릿했겠네요
이런 색다른 경험의 이야기 너무 좋으네요
친구 와이프 이야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이러한 후기 게시판이 있었던 사이트가 없어져서 아쉽네요
혹시 이런 사이트 아직 있나요?
소개좀ㅋㅋㅋㅋ
저도 처제가 운동한답시고 널널한 돌핀에 티셔츠입고 요가 비스무리하는데 가슴도 보이고 보지도 보이고
눈요기 잘 하고 그랬슴다
친구 와이프 이야기좀 해봐요 재밌겠는데
강하게 나가요 비추는뭐다있는건데
옷갈아 입을때
ㅋㅋㅋㅋㅋ
제발 주작좀!!!! 그마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