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6월부터 줌바하러 아파트 커뮤니티 GX이용중인데
거기서 만났는지 한명 친구로 사귀어서 자기들 줌바 끝나고 저희 집에 데리고 와서 차한잔씩 하고 갑니다. 이혼녀이고 성격 좋아보입니다.
얼굴은 40대초반에 쏘쏘한데 젖이 좀 큽니다. 와이프가 개 껌딱지라 그냥 보는것 만도 신세계네요.
무슨 망사브라같은 검은색안에 살이 비치는데 환장하겠네요. 거실 화장실 옆이 제 서재라 오줌눌때 소리도 다들는데 제가 변태는 아닌데 꼴립니다. 에휴
마누라랑 떡친지도 2년넘은거 같고 거의 각방쓰다 시피해서 제방에서 딸만 잡습니다.
푹패인 가슴골 한번 보려고 괜히 주방에서 쭈뼛거리다 와이프 한테 눈치보여 맨날 방에서 딸만 잡습니다.
무슨 망사같은 걸 겉에 두르고 춤을 추는날은 안에 옷이 더 얇고 니플패치같은것만 한건지 젖 전체가 출렁출렁합니다.
가슴쳐다볼때 고년도 느꼈는지 피식 웃는게 참나 놀리는건지.
어쩌다 아스팔트 껌딱지를 만나서 꼭지만 부르트게 20년 빨았네요. 생각해 보니 젖같네여 ㅎㅎ.
매주 수요일 금요일만 기다려 왔는데 이젠 날씨가 쌀쌀해져서 더이상 노출몸매는 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딸치고 현타와서 몇자 적었습니다.
낼 불금들 되세요.
꼴리는거는 이해가는데...
제가 말주변이. ㅎㅎ 와이프가 사귄 친구가 이혼녑니다. 돌싱이 맞나? 나이가 좀 있어서요. 따먹을 만큼 가까운 사인 아니고 제 염탐대상이죠 뭐. 젖이 어마어마 해요
위추 드립니다 ㅠㅠ
잘하는 곳에서 티 안나는 모양으로. 물방울 좋네요
실례지만 그 이혼녀 저 주면 안될까요? 제가 마구 변태처럼 따먹는거 보여 드릴수있습니다
그렇게 자주 보게되다 눈 맞추고 배 맞추는거죠
그렇다고 바로 들이대면 *되니까
천천히 기다리심이 ~
종종 보다가 스킨쉽 생기면 그때부터 작업 고고고
인증샷 부탁합니다 ㅎㅎㅎ
정답이네요... 으흐흐흐
물방울 좋네요.진짜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훔친 사과가 맛있다
ㅋㅋㅋ
길에 떨어진 감도 그냥먹으면 안됨
도어오저어어언?
직업이 뭐길래 마누라 모임에 여자들 오줌 소리까지 다 듣고 있나요?
전혀 글이 와닿지 않습니다 설명이 필요합니다 ㅋ
모임이 아니고 저녁에 아파트 커뮤에서 하는 여성 GX줌바하고 올라와 차한잔 하며 노가리깝니다. 근2시간넘게. 거실화장실이 제 방옆이라 소리 들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네요. 와이프가 뒷 늦게 만학도가 되어 야간 대학에서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지난학기 부터 26살 여린 대학생이 한 조가 되었다고 자주 집에 오는데 정말이지
30년만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가 집안에 새로운 여자의 분냄새가 정말이지 죽어있는 쓰러져 있던 아래의 동생이 활기를 얻고 있습니다. 너무 가끔식 오는 거라 내심 자주 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얼마전에 생일에는 장난으로 저에게 오빠하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발 졸업이어 천천히 와라
와이프를 잘 구워삶아 쓰리썸을 노리는게 최고의 선택!
돌싱녀를 노리는게 오히려 리스크가 더 큼
구라를..
이혼하고 바로 환승 ㄱ
첨엔 댄스 세계를 잘 모르고 줌바 같은거 하는데
나중에 그쪽 세계 듣는게 있다 보면 다른 춤으로 넘어 가기도 합니다
줌바는 일종의 포메이션 처럼 여자들 끼리 하지만
나중에 남녀가 하는 댄싱에 빠지면 황홀경에 빠져 밥상머리부터 달라지며
매우 활기차게 집에 계신 남자분들 한테 잘하고 생동감 넘치게 생활 할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춤에 빠졌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기분을 느껴본사람이라 충분히 이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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