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화의 날이라 퇴근후
간만에 독립영화 한편 관람했습니다
상영관에 저밖에 없어서 아주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작년 칸영화제 출품작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주인공 광팬이기에
부담없이 봤습니다 장르는 드라마인데
중간에 좀 지루했는지 살짝졸았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의 새로운면을 발견했다고 해야되나?
아집으로 사로잡히고 최면술을 맹신하는 정신과 의사역할이
영화의 관람포인트라고 봅니다^^
스포상관없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보실려면 아래 블로그주소 링크 했으니 참고바라며
파리의 사생활(Vie privée, A Pri.. : 네이버블로그
넷플에서 양들의 침묵이 오늘 오픈했습니다(강강추)
저는 이영화보고 여주인공한테 푹빠졌습니다 ㅋ
이만 관람평을 마칩니다

문화의 날, 일찍퇴근...참 오랜만에 듣네요~
대부분 그런게 없거나, 있어도 흐지부지 했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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