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뭐 온천수 나오는 데가 많아서, 혼욕 하는 대중탕 같은 곳도 예전에는 많았어요. 물론 저도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리고 요새는 남녀 구분해서 하는 곳이 대세인데, 신기하게도 전날 여탕이었던 곳이 다음 날은 남탕으로 바뀌어 있는 곳도 있었음.
몇 년 전에 여행갔을 때, 새벽에 씻고 있는데 같은 패키지팀이었던 어떤 한국 아줌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남탕 들어와서 샤워하고 유유히 빠져나감.
나는 개깜놀해서 가리고 감추느라 정신 없었는데...
그때 그 아짐 몸매가 아직도 안잊혀짐... 165에 60키로 정도 돼어 보이는데 가슴은 분명히 d컵 이상이었음.
djsksj8393 · 2026.10.01 08:44:09
신기하네요 님은 좋은경험하셨네요 크크
보지딸딸이 · 2026.10.01 15:25:59
그게 난조 이레카에라고.. 음양의 조화 뭐..이런걸 이유로 교체하는겁니다. 별거 아니에요. 그리고 지방에 가면 아직 노천 온천에 혼욕하는 곳 있습니다. 섹파 있으시면
같이 가면 최고입니다. 새벽 조금 일찍 나와서 노천탕에서 뒤치기 하면 진짜 극락이 따로 없어요. 일본 아줌마들 지나다니고..물안개 자욱한 곳이라 자세히 안보임
오딸러 · 2026.09.30 20:46:05
요즘은 일본도 혼탕 온천이 없어진다고 하던데
매너게임 · 2026.09.30 20:58:31
진짜 대AI시대구나
아나바다 · 2026.10.01 00:47:46
AI 아닙니다. 얼마전까지 일본은 저런 문화가 자연스러웠습니다 우리나라 보신탕 처럼요 핸드폰이 너무 발달하다보니 문제가 되면서 차즘 지방도 사라지는 추세죠 저 사진들은 10년전은 아니고 더 오래되었죠 저희 외삼촌이 외갓댁이 TK 육사 집안이라 일본 한국을 오가는 오퍼상을 했었는데 그때는 도쿄 시내도 있었다고 합니다 혼성탕이요
캭툭튀 · 2026.09.30 23:50:51
일본 혼탕 한번 가봤는데 할머니랑 아주머니만 계심 그래도 아주머니가 가슴이 커서 보는 재미는 있었음
조은나라 · 2026.10.01 00:05:17
지금은 저런 곳 없지요 일본도 어떻게 점점 목욕문화가 퇴보 하는 것 같네요
저런 곳 있으면 자주 가고 싶어요
이어어 · 2026.10.01 00:28:53
일본 남자새키들도 침질질 흘리며 보는데... ㅋㅋ
카페인중독자 · 2026.10.01 09:24:36
일본야외혼탕은 여자들이 커다란 수건 몸에 두르고 들어오던데요...
망꼬킬라 · 2026.10.01 09:47:58
있긴 있는데 저건 설정 입니다. 가 보면 할머니 .할배 호기심 청년 뿐입니다. 환상적인거는 없어요.
트레드70 · 2026.10.01 13:53:38
일본 온천 겁나 더러웠던 기억이
백님 · 2026.10.01 17:30:48
일본 혼탕목욕탕 꽤많습니다.
야외온천도 무조건 올탈의에 혼욕 해야하는곳도 꽤많아요 지방가면
이게 예전부터 계속 존재했던거라 우리들한테야 신기하지 이런국가들은 당연한거임.
유럽도 사우나문화있는곳은 남여 같이 올탈로 사우나하는곳많아요
어릴때부터 당연한거고 태어나보니 그런문화인거고 그걸보고 자란거고 부모도 형제도 친구들도 다 자연스러운거라 오히려 성에대해 무감각해진다고합니다.
어릴적 이성친구들도 그냥 다같이 빨가벚고 사우나하고 목욕하다보니 이성간에도 서로 볼꼴못볼꼴 다본거죠뭐
저도 일본에서 남녀혼탕 온천갔었는데 그냥 아무렇치안게 서로 할일하면서 그냥 있습니다.
세븐틴빌리언즈 · 2026.10.01 22:05:18
저게 언제인고 하니, 일본 한참 잘나가던 8,90 년대네요. 저희 집안 어르신이 일본 온천 갔다가 혼탕인거 보고 깜놀해서, 그냥 오셨다는...;;;
그 당시에 일본은 말 그대로 성진국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누드집이 나오던 정신나간 시절입니다.
길벗 · 2026.10.01 23:56:19
과거에 자연스러운 것이 더 좋게 보입니다. 지금은 미디어의 영향인지 너무 성이 억압돼 있어서 문제가 더 큰 것 같아요
ID고민 · 2026.10.02 08:45:46
2005년도에 가봄. 다 개뻥이고 설정입니다. 할머니 몇명하고 다 남자들만 우글우글....그냥 거대한 남탕에 할머니 몇명 있는꼴.
Qifnruskxnq · 2026.10.04 15:07:29
와..2005년이면 꽤 옛날인데도 할머니만 있을정도면...
오너라 · 2026.10.06 20:22:14
예전에 저런 곳이 여러곳 운영 되었는데 요즘은 거의 없다라고 하던데요, 이런 일본 목욕문화가 외국인들 사이에 말이 많다 보니 점차 사라졌다고 하네요. 어느 나라나 문화 생활 양식 을 가타부타 말이 많으면 고유 문화 유산이 없어진다는 진리죠. 한국도 마찬가지고, 그러면서 가장 한국적인게 세게젹으로 입으로 말은 잘 하더라.
한국에 제대로 된 고유문화가 몇개나 있나??? 다 부수고 없애고 서양것이라면 흔히 얘기 하듯 양잿물도 먹으려고 하는 이상한 사람들 덕분에 문화 유산 생활 양식이 없어졌다.
일본은 뭐 온천수 나오는 데가 많아서, 혼욕 하는 대중탕 같은 곳도 예전에는 많았어요. 물론 저도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리고 요새는 남녀 구분해서 하는 곳이 대세인데, 신기하게도 전날 여탕이었던 곳이 다음 날은 남탕으로 바뀌어 있는 곳도 있었음.
몇 년 전에 여행갔을 때, 새벽에 씻고 있는데 같은 패키지팀이었던 어떤 한국 아줌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남탕 들어와서 샤워하고 유유히 빠져나감.
나는 개깜놀해서 가리고 감추느라 정신 없었는데...
그때 그 아짐 몸매가 아직도 안잊혀짐... 165에 60키로 정도 돼어 보이는데 가슴은 분명히 d컵 이상이었음.
그게 난조 이레카에라고.. 음양의 조화 뭐..이런걸 이유로 교체하는겁니다. 별거 아니에요. 그리고 지방에 가면 아직 노천 온천에 혼욕하는 곳 있습니다. 섹파 있으시면
같이 가면 최고입니다. 새벽 조금 일찍 나와서 노천탕에서 뒤치기 하면 진짜 극락이 따로 없어요. 일본 아줌마들 지나다니고..물안개 자욱한 곳이라 자세히 안보임
우리나라 보신탕 처럼요
핸드폰이 너무 발달하다보니 문제가 되면서 차즘 지방도 사라지는 추세죠
저 사진들은 10년전은 아니고 더 오래되었죠
저희 외삼촌이 외갓댁이 TK 육사 집안이라 일본 한국을 오가는 오퍼상을 했었는데 그때는 도쿄 시내도 있었다고 합니다 혼성탕이요
일본 혼탕 한번 가봤는데 할머니랑 아주머니만 계심 그래도 아주머니가 가슴이 커서 보는 재미는 있었음
지금은 저런 곳 없지요 일본도 어떻게 점점 목욕문화가 퇴보 하는 것 같네요
저런 곳 있으면 자주 가고 싶어요
일본야외혼탕은 여자들이 커다란 수건 몸에 두르고 들어오던데요...
일본 온천 겁나 더러웠던 기억이
일본 혼탕목욕탕 꽤많습니다.
야외온천도 무조건 올탈의에 혼욕 해야하는곳도 꽤많아요 지방가면
이게 예전부터 계속 존재했던거라 우리들한테야 신기하지 이런국가들은 당연한거임.
유럽도 사우나문화있는곳은 남여 같이 올탈로 사우나하는곳많아요
어릴때부터 당연한거고 태어나보니 그런문화인거고 그걸보고 자란거고 부모도 형제도 친구들도 다 자연스러운거라 오히려 성에대해 무감각해진다고합니다.
어릴적 이성친구들도 그냥 다같이 빨가벚고 사우나하고 목욕하다보니 이성간에도 서로 볼꼴못볼꼴 다본거죠뭐
저도 일본에서 남녀혼탕 온천갔었는데 그냥 아무렇치안게 서로 할일하면서 그냥 있습니다.
저게 언제인고 하니, 일본 한참 잘나가던 8,90 년대네요. 저희 집안 어르신이 일본 온천 갔다가 혼탕인거 보고 깜놀해서, 그냥 오셨다는...;;;
그 당시에 일본은 말 그대로 성진국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누드집이 나오던 정신나간 시절입니다.
과거에 자연스러운 것이 더 좋게 보입니다. 지금은 미디어의 영향인지 너무 성이 억압돼 있어서 문제가 더 큰 것 같아요
2005년도에 가봄. 다 개뻥이고 설정입니다. 할머니 몇명하고 다 남자들만 우글우글....그냥 거대한 남탕에 할머니 몇명 있는꼴.
와..2005년이면 꽤 옛날인데도 할머니만 있을정도면...
예전에 저런 곳이 여러곳 운영 되었는데 요즘은 거의 없다라고 하던데요, 이런 일본 목욕문화가 외국인들 사이에 말이 많다 보니 점차 사라졌다고 하네요. 어느 나라나 문화 생활 양식 을 가타부타 말이 많으면 고유 문화 유산이 없어진다는 진리죠. 한국도 마찬가지고, 그러면서 가장 한국적인게 세게젹으로 입으로 말은 잘 하더라.
한국에 제대로 된 고유문화가 몇개나 있나??? 다 부수고 없애고 서양것이라면 흔히 얘기 하듯 양잿물도 먹으려고 하는 이상한 사람들 덕분에 문화 유산 생활 양식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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