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어라고 자기관리 한다는 전제 하에.
매일 헬스장가서 세시간씩 운동하고, 특히 엉덩이살 쳐지는거 엉덩이 근육으로 막으려고 죽어라고 스쿼트하고, 술은 커녕 음식도 가려서 먹고, 모근이 흰머리니까 그거 감추려고 닷새마다 한번씩 염식하고, 보지털 흰색인거 안들키려고 보지털은 언제나 매끈매끈하게 왁싱하고,
무엇보다 화장은 언제나 철저하게, 특히 볼터치 죽어라고 열심히 하면
70년대 후반, 80년대 초 태어난 폐경언니도 괜찮나요?
저는 그동안은 괜찮지머..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확실히 좀 느끼네요. 이젠 힘들겠다고. 아무리 운동해서 근육으로 도배를 해도 피부의 꺼끌꺼끌함과 특히 엉덩이 피부와 피하지방의 붕괴는 어쩔수가 없는 것 같아요. 40대 초반까진 어떻게든 감출 수 있는 얼굴피부의 쳐짐도 40대 후반엔 진짜 한계에 오는 것 같고..
물론 언니들이 폐경나이라 좋은점도 하나 있죠. 예전엔 콘 빼는것도 쉽지않고 안에 한방울이라도 잘못흘리면 **을하고 블랙을 걸어버리던 분들이 이젠 마음놓고 안에 받아주신다는거, 뭐니뭐니해도 노콘이 섹스고 안에싸야 제대로된 사정이라 생각하는 저로서는 이건 틀림없이 크게 좋아진 점입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론 아무리 안에 주입해봐야 내새끼들이 찾아내서 돌입할 난자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하면 아무래도 만족감이 반감하기도 해요. 애초에 난자도 배출하지 못하게 된 여자가 이제 여자 맞나.. 싶기도 하고. 폐경은 이제 여자 아니니 섹스하지 말라는 자연의 명령인데 섹스해주고 돈받는건 자연에 역행하는 과욕 아닌가, 내가 그 과욕에 응해주는게 온당한 것인가.. 이런 생각조차 들고요.
하지만 이게 그냥 '이젠 폐경누나 그만보고 어린애 찾아야지'하고 결심하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서 딜래마죠.
요즘 유흥판에 어린애 없잖아요.
어쩌다 21살 들어왔다는 전화 받고 헐래벌떡 뛰어가보면 뚱 또는 경계성지능장애 아이가 우물쭈물 서있고, 찐 대학생 날씬이들은 150받아처먹는 VVIP까지 가야 있고..
단순히 마음먹는다고 폐경누나들을 쉽사리 외면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란게 슬픈거죠. 그렇다고 꼴릴때마다 일본 갈 수도 없는거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그냥 같이 늙지 머 하고 늙어가는 언니들과 여전히 함께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어떻게든 어리고 예쁘고 싼 언니 보려고 사이트 뒤지고 발품팔며 노력하시나요? 해외에서 해결하세요? 아니면 그냥 유흥을 접거나 쉬고 계신가요?
힘드네요. 갈수록 짜증나네요. 암담합니다. 방학때면 스무살 애들 신나게 용돈벌겠다고 몸팔러 나왔던 2000년대 초중반 그 좋은 세월은 영원히 오지 않는걸까요?
제 2의 IMF같은거 아주 쌔게 와서 부모들이 딸내미 몸팔아 돈내놓으라고 등떠미는 세상이 다시 오게 해달라고 빌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다 체념하고 25년간 몸팔고 살았고 15년간 봤던 79년생 누나, 염색과 왁싱으로 미쳐 숨기지 못하는 흰콧구멍털 보러 이미 난자가 나오지 않는 문닫은 자궁에 제 정자들 헛되이 주입하러 내일도 또 보러가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참.. 어렵습니다..
아직 폐경까지는 안갔습니다.
섹파로 지내는건 전혀 문제안되죠. 오히려 나이있는여자들이 더쿨하고 더 즐깁니다.
어린맛은없죠. 아무리관리한다 한들 피부결,냄세,촉감,느낌? 이런건 어린애들절대 못따라가지만 오로지 섹파로본다면 어린애들보단 차라리 70~80년대 생들이 더 좋을수도있습니다.
미시노래방 갓다가 2차까지 나갔는데 딱 70년대후반 딸있는 엄마엿는데 딸이 고등학생이엿고 혼자 애키우는데
몸매관리 진짜 잘했습니다. 가슴좀 쳐진거야 어쩔수없는데 가슴크고 슬림하면서 관리 진짜 잘됬죠 2차 즐기고 끝나가는데 즐거웠다면서 번호 물어보길래 그냥 영업용인가하고 줬는데
간간히 연락와서 밖에서 따로 보고했어요. 데이트도하고 밥도먹고 하다가 그냥 섹파로 지냈는데 확실히 본인이 즐길려고 하는게 느껴집니다.
내내꼬추가 자기랑 맞다면서 그냥 가볍게 종종 이렇게 보자고하던군요
왁싱도하고 헬스,필라텔스 꾸준히하면서 몸매관리 진짜 잘하고 노래방에서 일하기엔 아까운 얼굴이긴했습니다.
어차피 요즘 어린애들 못구해요. 예전처럼 20살되자마자 인생답없는애들 노도로 취직해서 돈버는시대아닙니다.
기준자체가 완전 달라졌어요. 요즘 20대애들 토킹바만 가도 노래방저리가라 할정도로 돈법니다. 굳이 노래방안가죠.
돌이켜보면 이게다 남자어른들이 그러게 만든겁니다. 애들 돈맛보게하고 업주들이 어린애들더 쉽게 더 많이 벌게 하는시스템만들면서 남자들한테 더비싸게받아먹으니
여자애들입장에서는 더 돈많이버는쪽으로 가는거죠. 그러니 이제 싼마이로 어린애들이랑 논다는말이 절대 불가능에 가까워진거죠.
업소에도 20대애들 귀해서 날리인데 어떻게 하겟습니까 인구절벽 큰문제죠. 남자는 20~60대까지 엄청난 인구가 유흥을 즐기는데 여자애들은 20대는 엄청 적어지니 당연 비싸진거죠.
우리나라가 제일 크게 타격받는거지 지금 일본,미국,유럽도 몇년후~10~20년후면 지금 우리처럼 20대여자애들 보기어려워질껍니다.
아마 싼마이업소갔을껍니다 ㅋㅋㅋㅋ
미국은 인구가 많고 다인종 국가라 돈만주면 20대 애들 널려있어요 다만 폐이가 비싸죠.
보통 아시아마사지 가게는 다 줌마들입니다. 20~30대애들은 거의 다 출장이거나 에이전시끼고 일해요 돈좀써야합니다
40후반 현역 누드모델 만난 적 있긴 한데, 슬랜더에 관리에 돈 겁나 꼴으면 못 할 정도는 아니긴 해요. 근데 얼굴 보면 좀 그래서 시선이 몸에 집중되야함
그냥 *집으로는 무난한거죠..어차피 섹스만 할거라면
물론 발품. 손품 졸라게 팔고 30번에 1번 정도의
극악한 확률이긴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달고 태어난 죄 아닌 죄겠지요 그 쪼는 맛도 즐길줄
아는게 진정한 남자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나이먹은 여자들도 한명만 만나지 말고 다양하게
접해보면 맛이 다 다른걸 알고 계실터.
어리다고 다 맛있는거 아니고
묵혔다고 다 쉰 맛이 아니듯
다양한 경험만이 인생을 풍족하게 해주리라 믿슴다
아 자다깨서 제가 헛소리를 하고 있네요 ㅎㅎㅎ
늘 즐달하소서 ^^
능력되면 20살 먹는거고 안되면 박카스 할매 먹는거고 그런거지 뭐가 고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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