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석에서 도우미 만난썰 풀었던 회원입니다.
링크는
https://yeotop4.org/index.php?document_srl=86361060&mid=community2
9월11일 오전9시4분에 올렸네요
못보신분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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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도우미 사석에서본 그 모임 정모가 떴습니다.
갈까 말까 귀찮고 아 몰랑~ 하고 신청안했는데
누구오나 보니 남자회원+도우미 부부가 신청했네요.
신청할라니 인원 다 찼는데
갑자기 몇명이 못온다고 통보.
그자리 제가 들어감. ㅋㅋ 아 물론 도우미는 몰랐습니다.
모임장에게 연락한거라.
씻고 이동하는시간 생각하니 5-10분늦을듯
아 몰랑 하고 빨리 씻고 이동해서 도착.
테이블 빈자리 내앞에 그 부부. 내 바로앞 도우미.
난 상관없는데 나를 본 도우미 눈깔은 커지고
담배피러 나가는데 도우미도 나와서 피네요
도 : 왜 나왔어요 불편하게
나 : 나오는건 내 자유죠. 내가 뭐 불편하게 했나요 ? 뭐 터트릴까바?
도 : 아 미쳤어요? 제 가정 망치게요?
나 : 아뇨. 불편하다 그래서
도 : 아 말하지마요 진짜. 술먹고 취해서 이상한소리 하지말고요
나 : 할거였음 저번에 했죠
도 : 아 하지마요 진짜. 제발 부탁.
나 : 들어주는 조건으로...... 음.......
도 : 뭘원하는데요
나 : 한번 찐하게 그거요
도 : 아 그러지마요. 남편만보고 산단말이에요. 나중에 밥사줄테니깐 하지마요 진짜 부탁할게요.
나 : 네. 갈비살 사줘요.
**찐따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회원님들. 죄송합니다.
더 재미있는 후기로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제가 못나서,,,,,,
그리고 재미주고자 주작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댓글보니 저랑 조오금 비슷한 경험하신분들 계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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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다가오느데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 따먹고 임신시키지.. 아쉽당
갈비살먹고 끌고 들어가면 되지 뭘 어렵게 생각하시나 ㄲㄲ
하지만 저 같아도 딜을..
아 못할것 같네요 나름 쿨가이라섴ㅋㅋㅋ ㅠ
남 가졍은 건드리지 맘시다
그리고 너네엄마년한테 물어봐라 남의가정파괴해도되는지 **아
이 글쓰신분 넘 찌질하네요 남의 약점 가지고 뭐라도 이득을 보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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