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어덜트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관심있는 주제 발표가 있었는데 날짜 착오로 마지막날 오후에 다녀와서 그냥 홍보 부스들만 돌아봤네요


거의 대부분이 중국 광저우, 둥관, 심천에 제조 공장을 둔 메이커들입니다.
이정도면 조명을 낮추고 보면 실제 사람과 싱크율이 80퍼 이상은 되지 싶네요

전세계 대상 박람회여서 그런지 외국 바이어들이 굉장히 많았구, 그래서 저런 다양한 체형의 섹스돌이 있더군요

다양한 둔부, 보지들

ㅋㅋㅋ 강력하죠 ㅋㅋㅋㅋㅋㅋ

어릴적엔 굳이 이런거 돈주고 살까? 누가 살까? 싶었는데.. 이젠 좋은거 보이면 장바구니에 킵 해놓습니다 ㅋㅋ

간간히 예술 작품도 있었구요

ㅋㅋ 일석이조

성산업이 디지털로 옮겨가는 속도가 무섭긴 합니다


한국업체 부스입니다.
지금 온리팬스나 채터베이터 같은데서.. 벗방 섹방 하는 애들 보지에 네트워크 연동된 진동 기구 쑤셔넣구 회원들이 진동기구 원격으로 자극시키는 케이스가 있는데
여기는 그 반대로, 각 회원들이 원격 자위기구를 착용하면 벗방하는 년들이 역으로 서비스를 해주고 그게 원격으로 전달되는 구조를 만들었더군요.
상당히 재미있고 기대되는 서비스입니다. 연내 일본, 대만 등지 오픈 예정이라는데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ㅋㅋ
채터베이스 채팅창에 가격표가있더라고요
진동기 얼마 바이브레이션 몇분간 얼마...이런걸로 돈벌고....쉽게쉽게
맞습니다. 저는 예전에 맘에 드는 애 두명 1달짜리 구독해본적 있는데, 그 기구 사용해보는건 아직 못해봤네요 ㅋㅋ
1960~1970년대 대한민국은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영국령이었던 홍콩은 화려한 네온사인, 아시아 금융·쇼핑의 중심지, 그리고
면세 천국으로 불리며 ‘돈이 많고 여유 있는 사람들이 가는 최고의 휴양지’로 인식되었습니다.
즉, "홍콩에 간다"는 말은 "현실에서 벗어나 꿈만 같고 황홀한 곳으로 떠난다"는 의미의 관용구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엔 여자를 홍콩 보내고 싶었는데, 이제는 나를 홍콩 보내줄 여자가 좋더군요 ㅋ
되게 멋지신듯 ㅎㅎ 찾아내서 가시는거 보면
아하하 그냥 성산업에 관심이 많슴다 ㅋ
섹스로봇나오는순간 진짜 전세계 페러다임이 봐낄겁니다.
여성들가격이 콧대 다 꺽입니다. 이런건 중국응원할수밖에없습니다
미래에도, 가장 행복감을 주는 섹스는 인간대인간일겁니다..
다만, 7-80퍼의 만족감이면 충분하다는 사람들,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겐 로봇, 디지털섹스? 가 유용해지지 싶습니다
지금도 실제 섹스 보다 자위에 의존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기존 자위방식만 바꿔줘도 엄청난 산업이 될 것 같습니다
보지 똥구멍에 딜도 박고 일하던 경리년 ㅎㅎㅎ지금은 어디에서 뭘할래나 아 딜도를 뺴서 입으로 청소하고 다시박아넣기도 ㅎㅎㅎ
ㅋㅋㅋ 실화입니꽈? ㅋㅋㅋ
로봇은 쫌 기대가 되네요!~~
오호. 이런 것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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