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추석 명절에 시골에 내려가지 않아서 그냥 동네에 있는데요
제 친구놈들 중에서도 동네에서 뒹굴대는 놈들이랑 만나서 술이나
한 잔 때리고 여자 얘기가 깊어져서 미아리나 가자고 제가 꼬셔서
4명이서 같이 택시 잡고 길음역으로 향했습니다
시기는 2019~2020년 정도입니다 ㅎ
저도 미아리를 5번? 정도 가본게 끝이고 친구들은 아예 처음이라
제가 이끌어야 됐는데요 ㅋ
길음역에서 내리고 역 출구랑 가까운 입구에서 역시 삐끼 아지매가
바로 다가와서 놀다 가라고 해서 언니 사이즈만 확인해 보겠다고 하고
문 열고 앉아있는 언니들 사이즈를 확인했는데 역시 평균 나이대는
못해도 30대 중반 이상은 돼보입니다
좀 이따 꼭! 오겠다고 뻥치고 일단 후퇴하고 이런 식으로
방 3개 정도 둘러보다가 평균적으로 좀 괜찮아 보이는 가게로
드갑니다 아지매 10부르지만 9로 어떻게든 깎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제가 가위바위보 져서 4명 중에 4번째로 선택했는데요
** 못생긴 년 남아서 ** 울며 겨자먹기로 골랐습니다..
아 언니는 5명 들어오긴 했네요(초이스)
맥주 조금 마시다가 노래방 기계로 테크노 음악 틀어놓고
언니 4명 돌아가면서 물티슈로 자지 닦아가며 30초씩 자지 빨아주는데
지금 생각해도 꼴리네요 그리고 친구 한놈 벌떼 줘서
한놈은 4명한테 한 30초 정도 다굴 당하면서 개빨립니다 ㅋ
그거 끝나면 언니 손잡고 각자 방으로 섹스하러 !!
저는 몬생긴 키 170cm 정도 육덕녀? 느낌이었는데..
저는 사실 잡식이라 뭐든 잘먹어서 ㅋ 걍 드가서
삼각애무받고 키스는 당연히 pass했고..
미아리는 노콘이 기본 베이스다보니 노콘으로 조졌구요
떡감은 좋아서 사정감이 빨리 와서 여상 정상위 후배위 정도로만
빠르게 사정했네요 사정한 후에는 대충 물티슈로 자지 닦고...
1층으로 내려가면 포주 아지매가 요구르트 하나 주는데
제가 1빠로 나와서 민망 ㅡㅡ.
아무튼 나름 4명 다 괜찮게 물 뺀 듯 하여 나쁘지 않았네요
추석 명절에 친구들이랑 미아리갔던 추억이 나름 재밌는 기억이라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어릴떄 친구 차뽑았다고 미아리 투어하던게 생각나네요.
구아방에 5명 낑겨타서 구경하겟다고 뻘뻘 거리다가 맘에드눈 누나만나면 바로 내렷죠. 그렇게 한놈한놈 사라지고 결국 운전하는놈만 나중에 주차하고 늦게 하고나오고 ㅋㅋ
월래 맘에들면 바로 가야하는곳이 사창가라 재미이있엇는데요 ㅋㅋㅋ 요즘은 다 예약하고다니니 그런재미가없죠
추억의 텍사스.....
지금은 재개발로 다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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