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조금은 발칙하게... 사랑스럽고 야하게... 선을 넘는 착한것들^!! ㅋㅋ'◡'✿ set. 02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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