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조건녀랑 일본여행갈지 글쓴놈입니다.
사실 가고싶은데 그냥 확인받고 싶은거에 가까웠지만 조언 감사합니다.
야짤이라도 올릴까 싶었는데 뭐 매일올라오는게 야짤이니
그냥 읽을거리로 각목당한썰 풉니다
상당히 오래전 조건을 할때였는데 대학 1학년생 이라는 조건녀를 봤습니다
몇개월전만 해도 고딩이였던 애를 따먹을 생각에 신나서 만났죠
사실 20살도 어리긴한데 살짝 더 어린티가 났지만 일단 모텔로 갔어요
근데 얘기좀 해보니 좀 어린티가 나서 대학얘기도 좀 묻고하니까
갑자기 민짜같은 느낌이 드는겁니다
민증보자고했는데 안가져왔다고 하구요
모텔방까지 들어가서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거같아서
방에 들어가자마자 스킨십을 시도했습니다
당시 각목은 얘기만 들어봤고 나랑 관련없는 얘기라 생각해 잘 알아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냥 당시에는 정신도없고 그래서 각목이면 어차피 대줄것도 아니니 스킨십 자체를 피하겠지
피하면 바로 별로다라고 말한뒤 나갈려고 했습니다
맞는 판단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당시에 급하게 생각해낸 방법이 그정도 수준이였습니다
그래서 방에 들어가자마자 키스하려고 했는데 막더라구요
근데 사실 진짜 조건이여도 그런경우는 흔하지 않으니까 좀 헤깔리고 해서
끌어안고 옷속에 손넣어서 브라위로 가슴만지고 팬티안에 손넣어 엉덩이 만지고 했습니다
근데 아무 저항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만지는걸 놔두는거면 각목은 아닌가 하고 안심하는데 애 표정이 뭔가 좀 그렇더라구요
핸드폰도 계속 톡하고있고
그냥 본능적으로 바로 모텔키 꽂으려다말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계단에서 올라오는지 내려오는지 오는소리가 들렸습니다
얌전히 엘리베이터 기다렸는데 방에서 여자애나오고 계단에선 남자애들 4명이 왔습니다
그래서 한게 그냥 애들이 뭐라 말하든 말 다 끊고 쌍욕하고 화내면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갔습니다
제가 키가 188이고 당시 몸무게가 많이나갈때라 100KG가 넘었거든요
그냥 강하게 나가니 애들도 딱히 뭘 못하길래 계속 그렇게 하다가 모텔나가서 미친듯이 뛰어서 도망갔네요
그뒤로 경찰에서 뭐 전화오나 싶어서 며칠 쫄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각목당할뻔 한거로 뭔가 문제가 될거같지 않아서 그냥 신경끄고 살았습니다.
저뒤로 조건에 너무 질려서 트위터로 옮겼었네요
사실 운이 좋았던거 같네요
그리고 보징어확인하고 저항없으면 팬티내리고 보빨부터 합니다 씻는건 나중에
핸드폰 쥐던손으로 팬티 못내리게 하던지
씻는다고 화장실로 도망가던지
그정도 선에서 각목짐작하고 런 했던거 같습니다
냅다 손 저항하는게 이상해서 튀는데
텔입구에서 남자새끼들이 아저씨 뭐했어요
이랬던 적도 있고 다사다난했네요
각목얘기 돌고나서부터 어려보이면 좀 쫄렸지만 별일없어서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걸리고나니 그냥 조건에 관심이 확 사라지더라구요
개네들도 사람봐가면서 하더군요. 덩치있고 문신있는 사람들이면 그냥 하거나 여자에가 그냥 도망갑니다
남자애들 안옴 ㅋㅋ 한번 왔다가 쌍욕하고 한놈 붇잡고 뺨따구 몇대 떄리니까 죄송하다면서 그냥 가겟다 합니다.
그래서 쌍욕박고 내기 요까지온 기름값어떻게 할꺼냐니까 5만원주더군요 ㅋㅋㅋㅋ
진짜 옛날이긴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조건사기치는건 다 어린애들이라 겁주면 다쫍니다.
거기에 쫄려서 애들이랑 뭔가 합의를 볼려고하거나 불상사 만들기싫은거 티나면 애들이 더 하죠
옛날엔 돈만가로채는걸로 끝낫는데 요즘은 남자붇잡고 돈뜯고 신용카드뜯고 별짓다하더군요 웬만하면 조건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요즘 뭐 볼만한애들도없는데 뭐하로 조건합니까
강하게 나가니 괜찮더라구요
제가 그때 체격도 매우컷고
뭐 각목하는애들도 각목경험이 엄청 많지는 않을거고
남편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걸릴 일이 없죠
각목썰. *될뻔했네요. 하마터면. 몸 사리셔야죠
저는 중국 로컬 빡촌 경험이 ** 무서웠어서 중국가서
는. 몸사리려고 합니다 ㅋㅋ
일본 여행을 평소 러시아 섹파랑 간다니 부럽군요
평소도. 백마랑 노는데 일본가서 야동처럼 1일 독채온천
이나 료칸1박 빌려서 거기서 실컷 떡치실려구요 ㅋ
백마 놔두고 그 와중에 오사카 난바역 기준 지하철 타고 JR타고 50분걸리는. 시노다야마신치 를 가고싶으셨군요 ㅋ
제가 질문드리던 분이신가보네요
제가 일본여행을 자주가는게 아니라 한번갈때 이것저것 해보려고 물어봤었습니다
겨울에갈거라 아직 멀긴했지만요
백마랑 여행가는건 이번에 간다면 처음이네요
료칸은 좋나요? 찾아보면 생각보다 별로라는 사람도있고
예전에 여친이랑 여행갔을때는 관광위주라 료칸에서 잠만잘거 같아서 비즈니스호텔 가긴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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