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뷰로 봤는데 제가 원하는 곳은 머리도 깍아주고 따로 서비스도 있는 이용원을 찾고 있습니다.
콤비롤러 · 2026.09.15 11:56:16
이발소 그 돌아가는거,, 그거 2개여야 그곳이라능
하이하이v · 2026.09.15 12:35:08
군산에 2개인곳 가봤는데 아니더라구요 ㅎㅎ
밀프가좋아♡ · 2026.09.15 16:14:00
군산분 있으십니까?ㅎ
탐사대 · 2026.09.15 20:31:23
이발해주며 서비스하는 곳은 여기 후기에서 다루는 업소가 아닙니다. 그런 곳을 이용해 본 적이 있나요?
하이하이v · 2026.09.16 03:44:30
네~ 전남에 있어요~
탐사대 · 2026.09.17 22:09:46
오래전에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이 있다고만 듣고 본적도 ? 있던거 같은데 전남권에는 지금도 있다니 특이하네요
하이하이v · 2026.09.18 04:03:11
저도 우연히 출장갔다가 찾은곳입니다. 미용실보단 이발소를 좋아해서 가본건데 꽤 넓더라구요~ 커트비 묻지도 않고 머리를 잘랐는데 자르고나서 나이 좀 있는 여자분이 반대편으로 데리고 가길래 반대편 가보니 베드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누워서 머리 감겨주고 반대로 누우라고 하더니 발을 씻겨 주길래 '여기 서비스 좋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하의탈의하고 제 바지를 벗기는겁니다. 그리고는 입으로 ㅈㄴ 빨아주길래 69 요청하고 저도 ㅈㄴ 빨다가 콘 끼고 삽/입.. 제가 콘 끼면 ㅈㄴ 오래하는 편이라고 한참 박다가 말하니까(쎄게 못 박습니다. 반대편에 손님들 계셔서 조용히 천천히 ㅋㅋ) 콘 빼고 노콘으로 ㅈ싸 까지..ㅋㅋ 그렇게 하고 6만원 줬습니다. 과서 2년동안 매주마다 출장갔던 곳이라 일주일에 한번은 단정한 이발 핑계로 갔었네요 ㅎㅎ 요새는 전남권 출장을 안가서 못가고 있지만.. 아마 아직도 영업중인거 같습니다.
탐사대 · 2026.09.18 11:53:48
예전에 후기에서 본 듯한 기억이 납니다. 저도 제가 본 지역을 적어 놨었던 것 같은데 굉장히 특이하네요. 전혀 모르고 방문하신 건가요? 그냥 이발소 손님에게 그런 식으로 했다가는 거부 반응이나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을 테니..
아니면 그 주변 이발소들이 전부 그런 방식을 공유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독고로 그렇게 운영했다가는 신고의 표적이 될텐데 의문이 생기고 호기심도 가네요 ^^ 제가 본 곳도 전남권이고 여수였습니다 길가 한복판에 있었고 뭘 어디까지 하는지는 본적 없지만 전부 검은색으로 썬팅해서 이게 뭔가 하고 문 열어보니 묘한 풍경이었죠
다방녀들이 노래방보도를 겸하는 소도시유흥
군산 영화동 이성당 뒷편쪽으로 널렸습니다. 단, 할줌마 서식지이며 비위가 강해야 이용하실수 있을듯요
거리뷰로 봤는데 제가 원하는 곳은 머리도 깍아주고 따로 서비스도 있는 이용원을 찾고 있습니다.
이발소 그 돌아가는거,, 그거 2개여야 그곳이라능
군산에 2개인곳 가봤는데 아니더라구요 ㅎㅎ
네~ 전남에 있어요~
저도 우연히 출장갔다가 찾은곳입니다. 미용실보단 이발소를 좋아해서 가본건데 꽤 넓더라구요~ 커트비 묻지도 않고 머리를 잘랐는데 자르고나서 나이 좀 있는 여자분이 반대편으로 데리고 가길래 반대편 가보니 베드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누워서 머리 감겨주고 반대로 누우라고 하더니 발을 씻겨 주길래 '여기 서비스 좋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하의탈의하고 제 바지를 벗기는겁니다. 그리고는 입으로 ㅈㄴ 빨아주길래 69 요청하고 저도 ㅈㄴ 빨다가 콘 끼고 삽/입.. 제가 콘 끼면 ㅈㄴ 오래하는 편이라고 한참 박다가 말하니까(쎄게 못 박습니다. 반대편에 손님들 계셔서 조용히 천천히 ㅋㅋ) 콘 빼고 노콘으로 ㅈ싸 까지..ㅋㅋ 그렇게 하고 6만원 줬습니다. 과서 2년동안 매주마다 출장갔던 곳이라 일주일에 한번은 단정한 이발 핑계로 갔었네요 ㅎㅎ 요새는 전남권 출장을 안가서 못가고 있지만.. 아마 아직도 영업중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후기에서 본 듯한 기억이 납니다. 저도 제가 본 지역을 적어 놨었던 것 같은데 굉장히 특이하네요. 전혀 모르고 방문하신 건가요? 그냥 이발소 손님에게 그런 식으로 했다가는 거부 반응이나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을 테니..
아니면 그 주변 이발소들이 전부 그런 방식을 공유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독고로 그렇게 운영했다가는 신고의 표적이 될텐데 의문이 생기고 호기심도 가네요 ^^ 제가 본 곳도 전남권이고 여수였습니다 길가 한복판에 있었고 뭘 어디까지 하는지는 본적 없지만 전부 검은색으로 썬팅해서 이게 뭔가 하고 문 열어보니 묘한 풍경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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