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히 가리는거없는 잡식이라 나이대도 크게 상관안하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최대한 장점만 봄니다.
연령대가 높아도 서비스마인드만 좋으면 괜찮다, 얼굴이좀 별로여도 몸매가 괜찮으면 괜찮다 마인드.
진짜 심각하게 뚱만아니면 크게 돈안아깝다 마인드인데
요즘은 하도 내상이많고 지명애들은 계속 사라지니 그냥 램던으로 아무나 해주세요 이러고 업소다닙니다.
업종도 안가려요 그냥 로드마사지든,사이트보고 업종상관없으 가는데
간혹 가다보면 나쁘지않다 하는애들만나면 바로 핸드폰켜서 가게상호,매니져이름을 메모합니다.
그래야 혹시나 또 전화해서 볼수있으니까요
예전엔 그런거없이도 그냥 잘놀았다 하고 또 다음엔 어떤매니져일까 기대심이엿지만 요즘은 진짜 그런게없어요..
월래 꿀통 발견하면 연달아 쭉다녀서 바로 이름머리속에 기억되고 그러는데 요즘은 한번만 보고도 나쁘지않다 이러면 바로 메모하는습관이 생겻네요 ㅋㅋ
참.. 어렵네요 ㅠㅠ
저같은 잡식성한테도 요즘 업소가 진짜 다닐곳없다느껴지는데... 저는 무조건 어리다고 좋은것도아니고 30~40대도 몸매만 뚱만아니면 괜찮다 마인드이지만
요즘은 진짜 괜찮은애들을 떠나서 진짜 다닐곳없다는거 느껴집니다.
그돈주고 이돼지같은애랑하느니 차라리 야동충전해서 딸치는게 더 좋다 마인드입니다.
손님들은 괜찮은 언니들이 없다고 떠나고
아무나 해주세요 하고 들어가면
십중팔구 뚱녀나 늙은이들만 걸려서
나오면서 꼭 이름 물어보고 하나둘 출근부에 있는 이름들 머리속으로 삭제 하면서 마음에 드는애 찾던 기억이 나네요
스웨만 다니는데 업소랑 관리사들 다 적습니다
업소 나올땐 꼭 몇명 있는지 물어보고
다음에 방문할때 누구 빼고 해 달라든지 아니면 누구 해달라고 하고
그래야 내상 중복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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