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유가 있었네요..
예전에는 벌금형 집행유예 받던것들이 처벌이 강화되서
초범이라도 실형을 때리네요
특히 보이스피싱과 음주운전..
성관련 범죄등..
예전에는 통장대여 나 속아서 자금전달책등은
웬만해서는 벌금이였는데..
지금은 초범도 미필적 고의라는 이유로
무조건 실형 징역때립니다..
음주도 삼진이라는게 없어지고
전과 있으면 두번째라도 실형. ..
성범죄도 마찬가지네요..
예전에는 미성년자랑 조건을 해도
초범은 벌금 두번째 집유
세번째부터 달징역 줬는데..
지금은 미성년과 조건하다가
나이가 조금만 어려도 의제강간까지 추가되고
초범은 합의 처벌불원서 못받으면 대부분
1년이상의 실형 때려버리네요..
더군다나 합의금도 최소 3천부터 시작이구요..
카촬죄 촬영물협박죄등도 피해자와 합의
처벌불원서 못받으면 사건의 경중을떠나
초범도 실형을 주더라구요..
이러니 교도소가 과밀이 되는거지..
다들 조심히 살아가세요..
특히 지인이나 친구가 사정하면서 계좌에
입금받아달라는부탁 절대들어주지마세요..
전과기록이 2자리수가 되면 사형시키는 법을 만들어야함
저놈들을 풀어주면 더 문제가 많을듯요. 그냥 거기서 빡빡하게 살며 고통 받아야죠
갱생이 되나요? 살처분이 답
정치범이나 기업총수들 몇명이나 있을가요?
지금 해외있는 불법하는애들 너무 많이 잡혔고 국내에도 불법하던사람들 대거 너무많이 잡혓는데 대부분다 실형떨어졋어요
그게 지금 2~3년됬습니다.
오죽하면 불법하는애들도 지금 절대 불법하지말라고합니다. 잡히면 무조건 실형이라고
문제가 징역몇년 받아도 교도소가 포화라 가성방으로 다 나간다합니다.
아는 지인도 징역4년받았는데 1년6개월살고 가성방으로 나왔습니다.. 더들어올놈들은 많은데 나갈애들이 없으니 그냥 어지간하면 다 내보낸다 하더군요..
난리네요!
직므은 무조건 안전하게만이 정답이네요!
노숙자들 겨울 보낼려고 벌금 받을 만큼 범죄 저지르고 3~6개월 편히 쉬다옴.
벌금 미납하고 몸으로 때우기..
노역도 안시킴.. 노역할껏도 없음..
3끼 밥나오고 방에 난방 되고
있을만 합니다.
다만 자유가 없는게 형벌중에 형벌이지만..
일반 수용자까지 과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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