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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 대딸방 역대 레전드 파란 "민정" 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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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 "민정"을  처음 보게  된것은  종로  "수"  (지금  종로1가 청계천 뒷쪽  명동 방향  스타벅스 무교점

    근처)이다.  당시 대딩이었는데  대딸에 빠져 정신이 나간 상태였다.

    고딩때   딸만 치다 예쁜 언니들이 분위기 삼삼한 데서 빨아주고 딸을 쳐주고

    시원허게 빼주는데  공부 보단 이게 넘 좋았다.

    사실 고딩때 여친들이랑  떡을 칠 기회가 있었는디 기회를 놓쳤다.

    한번은 교회다니는 애였는데 이년이 자기는 결혼전까정 절대 보지 오픈 안하고

    *이 들어오는걸 용납 못한다해서 실패(넣는거 빼고  빨아주고 젖탱이 만지고  보지 빨고

    보지 만지구 클리부비구 할것은 다했는데  떡만 ㅠ,   다른 년은 부모님 휴가중 지네집으로

    불러 분위기 좋게 치마 팬티만 벗기구 넣는데  쎄게 넣었는지 아프다고

    **하고 소리를 치르는 통에 결국 넣지 못혔다(그년도 아다라  피만 철철 나는데 솔직히

    무서워 그냥 접었다)

     

    솔직히 당시  나는  쌩아다 상태였다. 민정을 처음 보니 그냥 순수한 동급 여대생필이었다.

    단지, 옷을 참 잘입는  고급진  여학생. 옷이 완전 명품은 아닌데 자기 이미지와 퍽 어울렸다.

    캠퍼스 다니는 여대생. 근디 실제 까보니  여자대학생 맞았다.  나는 학교를 밝히고

    자기도 학교를 얘기하는데 수원에 있는 대학이다. 수원이 앞에 들어간

    대학인데 좋은 대학은 아닌듯하고 얘기하는데 일부러 자세히 물어보지 않았다.

     

    손님들이 대부분 회사원들, 중년 아저씨들인데 동년배인 대딩이 온게

    자기도 좋다면서 호감을 표시했다(립서비스인지 그건 모르것다)

     

    민정이는 얼굴은  전형적인 인하공전 출신 스튜어디스 느낌. 얼굴볼에  도톰한 귀여운 살이 

    있어 통통해 보일 수 있으나  한국형  자연  미인이며  몸매는 글래머에 실하다.

     키가 165센티, 슴가는  증말 아름다운 탱탱 C컵(전여친년들은 이쁘긴혀도 절벽과 a컵),

    엉덩이도 탐스럽고 도톰한게 예술이었다.  미끈하고 살짝 토실한 허연 허벅을 만지다

    팬티위로 털복숭이 보지위를 쓰담쓰담 할때  *이 빳빳이 서기 시작했다.

    팬티를 살짝 벗기고 보지를  터치하려할 때 바로 제지가 들어왔다.

    "거긴 안돼."

    두번째 볼때 똑똑 문열구 들어오는데 와우! 속으로  탄성이 나왔다.

    저번과 달리 연하게  화장을  했는지  대한항공 쭉빵 사복차림 스튜어디스가 내앞에

    있는 것이었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학교얘기, 동급생들 얘기하다

    달콤한 키스가 들어왔고 미친듯이 서로 키스했다.  물론 탱탱한 젖탱이와 허벅은 만지면서.

    민정이가 젖통을 맘껏 만질수 있게 브라는 지가 벗어던졌다.

     

    민정은 공부를 잘하거나  취미있어하진 않았다. 특히  잠이 많았다. 그리고  밤에  미드, 영화에

    탐닉하여 잠이 항상 모자랐다. 서울, 수원 통학, 야행성, 밤에 취미활동,,,,

    세번째 만남에서  쇼킹한 일이 벌어졌다. 민정이 치마를 훌렁벗었다. 팬티, 브라까정 다 벗어제낀

    완전 발가벗은 상태로 침대에 눕더니  "나 잘테니 알아서  해"  "단, 넣지는 마"

    그리구  바로  쿨쿨 골아떨어진다.  나체의 그녀를 보니  서양화가 쿠르베의 "잠자는 누드"를

    연상시켰다. 온몸이 백설처럼 고운 여신 같은 느낌. 찬찬히  살펴보고 살갗을 만져보니 백설기 같은

    부드러운 느낌. 여체가 고급지고  탄력있다.  처지지 않은 탱탱한 젖통; 살살 빨아본다. 민정이 자는 도중에도

    음음하는걸 보니 좋은가보다. 허벅을 한참 만지다  무성한 보지털을 만지다  살짝 보지구멍안으로

    넣어보았다. 첨엔  이슬이 나오더니  계속  넣은 상태로 좌우로 살짝살짝 움직이니  물이 한강이 되고있다.

    *은 넣고 싶은데 안된다허니... 민정에게  편하게 더자 하고 그날 조금 일찍 나왔다.

     

    네번째 만남도 역시 훨훨 다벗더니 오빠 알아서해 하였다. 웅웅.. 알아서해 (?)  저번처럼

    만지며 느끼며 탱탱 젖탱이를 빠는데 잠결에도 민정이가 느끼는듯 하고 보지를 빨다

    그안에 손을 살짝 넣어보니 뜨거운 씹물이 용솟음 친다. *을 민정이 보지 클리와 씹두덩  위에 문지르다 빳빳하게

    용솟음친  *을 살살 넣으니  부드럽게 들어간다. 마구마구 정신없이 쑤셨다. 미치겠다.

    넘 황홀하다.  민정이가 나의 키스를 받아준다. 처음 *으로 느껴보는 여성의 씹물, 쪼임,

    보지느낌, 정복감 등이 어우러저  싸고싶다.  민정이가 안에  싸면 안돼. 그땐  그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몰랐다. 나도 모르게  싸는 순간 일부는  안에다 일부는 바낕에 쌋다.

    민정이  쿨하게  크리넥스로 닦아주고 자기도 물티슈로 닦아낸다.(쎅스했다는 얘기  외부에하면 죽인다했음 ㅎ)

    전번를  따주었다.  자기 출근일을 알려주겠다 한다.

     

    나는 민정이에게 아다를 따였다. 근데 민정이는 아다는 아니었다.  민정이가 담담허게 티안에서

    누워서 자기는 커피샵 알바할때  40대 사장새끼가  늦게 끝나는 날  문닫은 커피삽 안에서 

    당했다고.  사장새끼가 치마만 위로 올리고 팬티벗기고 뒤치기로 당했단다. 처음으로

    했는데 아프지는  않았다고.... ** 나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민정이는 그리 원망은  안하는듯했다.

    오히려 그후로도 관계를 지속했다 했다. 

     

    그후로는  자동적으로 섹스를 했다. 그런데 민정이는 맨정신이 아닌 잠결에 했다.

    증말 좋아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겄지만 나는 증말 좋았다. 젖통을 마구빨다 그녀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비너스 여신보다 더 예쁜 달덩이 같은 허연  엉덩이 사이 씹구멍에 *을 넣고  쑤시고 싸는데 제우스  보다

    더한 권력을 가진것처럼 행복했다. 

     

    그러는 와중에 엄마가 눈치를 챘다. 전공은 공부를 열심히해도 학점이 잘 안나오는  어려운 편인데

    학점이  F학점으로 빵꾸가 나며 나락으로 떨어지며 학사경고 ㅠ

    지금 생각하니  마약만 안처먹은  *** 같았다.

    아침에  민정, 혜리,  지수... 하며 예약전화 하는 것을 보구 엄마는 아빠와 많은 고민을 한듯하다.

    결국 미국  이모 있는 곳에  공부만 해야하는 어려운  학교에 강제 유학을 가야했다.

    처절하게 싸웠으나 아빠의 무서움과 약점이 잡힐대로 잡혀 가야했다.

    (부모님의 너 잘되라구 설득 협박하는데 방법이 없었음 ㅎ)

     

    유학중   방학때 와서 보니 민정은  강남 파란으로 가있다 했다.

    정말 어렵게 예약해서 보았다. 많이 피곤해 보였다.

    오랜만에 떡을 치는데  전에는 잠결에 했지만 이젠 맨정신으로

    하는데 서로의 이름을 부르면 쏘울붕을 했다.  처음에  혀들이 오가는 쩝쩝짝짝 소리나며  미친듯한

    키스 후  민정이가   치마와 지팬티를 벗더니  나의 팬티를 벗기구 살포시 올라와

    내좇을  지구멍에 넣는다.  한참 절구를 찧더니 뒤로  해달라한다.

    달덩어리같은 히프를 부여잡고 뒤치기허다

    잘 못본다는 생각이었는지

    민정이가 안에다 듬뿍싸줘 한다.   정상위로 서로 마주보여 하다

     "사랑해" 그소릴 듣자마자  듬뿍 보지안에다 질싸했다.

     

    민정이는 파란에서 떡을 자주치는지 떡감이나 섹기가 남달라졌다.

    경험이 더욱 많아졌다하나(?) 

    그날 떡은  일생일대의 떡으로 지금도 더한 떡은 없었다.

     

    그 후 방학에 와서 얼굴이라도 보려 예약하려하니 예약전쟁이  빡쎄서

    불가능하였다. 포기. 다시 미국으로.

    유학때도 회사 출장시에도   대한항공 타면 민정이 느낌의  스튜어디스을 보면

    항상 살피고 뚫어지게 처다보곤 했다. 여기 취직했을까 하고...

     

    한달전쯤  지하철  한티역에서 그녀와 외모가 비슷한 여성을 보았다. 

    민정이라는 느낌 90프로.

    세월이 흘러 살짝 주름이 보였지만 피부와 고급스러움은 여전한듯 하였다.

    다음 역에서 내려야하고 옆에  그녀 일행이 있어 다가가서 아는척을 안했다.

     

    어쩌면  클래식  영화 닥터지바고에서  지바고가  거리에서 그토록 보고싶어하는 사랑하는 라라를 

    우연히 본후  순간  절명하는 지바고의 운명처럼 어쩜 먼 훗날 한번 더 볼 수 있는

    날이 있을거라 믿는다...

     

    민정 안녕~~~~~~~~~

     

     

    댓글37

    12층 오빠 · 2026.08.23 17:15:08
    크 필력 좋네요 민정아~~~~ ㅠㅠ
    與民快樂™ · 2026.08.23 19:06:52

    그당시 핸플방 근무하는 업소녀들중에 "민정"이라는 이름은 업소마다 1명씩은 있던 이름~

    또야또야 · 2026.08.23 19:15:16
    파민정 ^^
    저는 페티시에서 일 할때 봤는데
    그다지...
    은퇴하기 일주전에 봤죠
    선예조아 · 2026.08.23 19:50:16

    쟤가 뒤에 예명 뭘로 바꿨나요? 

    이어어 · 2026.08.23 22:00:00
    계속 민정이지 않았나요? 오랜기간 보지는 못해
    예명을 바꿨는지 몰것네요~
    웅하하13 · 2026.08.23 21:45:03

    저는 이름만 들었던........파란 민정........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

    이어어 · 2026.08.23 22:04:28
    파란으로 가서 예약이 엄청 힘들고 스토커 비슷한 놈들이
    많았다고 들었어요. 파란에서 만났을때 40대 심지어 50대도
    들이대서 힘들다고 하더군요. 파란 사장이 그인간 아는놈들 사업상 필요한 새끼들
    짭새들 예약해주고 하니 예약이 더 힘들었겠죠...ㅠ
    그러니 이름만 들은 사람들이 많았것죠
    데인저2 · 2026.08.23 22:37:09

    피천득의 수필을 한편 본것 같네요....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어어 · 2026.08.23 22:46:59
    격려 감사합니다~~^^
    조은나라 · 2026.08.23 23:47:27

    비하인드 이야기는 아주 몰입이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있으시면 좀 부탁드립니다  

    이어어 · 2026.08.24 00:08:37
    네~시간이 냐면 하겠습니다
    양념은페리카나 · 2026.08.23 23:56:17

    옛날 생각나는 글이내요.  

    아침 예약전쟁에 인영이만 겨우 한번 봤었는데요. 

    인영이도 괜찮던데 민정이는 더욱 괜찮았겠죠.  

    파란,멜론 돌아보니 참 좋은시절이였습니다.  

     

    이어어 · 2026.08.24 03:13:40
    그러게요~멜론도 기억나네요...
    금딱지 · 2026.08.24 00:31:26
    민정이는 4차원이었죠..
    이어어 · 2026.08.24 03:14:48
    맞아요~~4차원 인정; 그녀를 기억하시는군요
    bhfuyu · 2026.08.24 02:21:10
    민정이 알럽 븅~~
    이어어 · 2026.08.24 03:16:08
    그녀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계시네요
    쥬빌리 · 2026.08.24 06:30:34

    파민정은 레전드였죠~ 아아.... 

    저는 역삼 시절에 봤으니, 님은 민정이 나름 순수한 시절에 즐기신거였네요 ㅋㅋ 

    저당시는 진짜 핸플 오피 모두 진짜 대딩들 좀 있었죠. 

    제가 핸플에서 첨 따먹은 애도 수원인가 천안인가 미대 다니는 애였는데... 첨에 넣으려고 하니 '깨물어 버릴꺼야' 하더니만 그뒤론 그냥 프리패스였던....

     

    이어어 · 2026.08.24 07:56:00

    쥬빌링님의 여러 후기를 당시 몇번 본듯 합니다~~

    파란으로 가서 민정이가 자연스럽게  보지를 오픈했다하던데

    님은 민정 맛을 보셨나요~

    쥬빌리 · 2026.08.24 20:22:23

    하하 지금 생각하면 그냥 아주 황송했죠 ㅋㅋ

    저두 근데 그땐 나름 젊었어서....... 

    2말3초면 그당시엔 언냐들이 얼굴을 못마주치고 부끄러워하기도 했던 시절이라.... 에혀 

    카페인중독자 · 2026.08.24 09:46:56

    추억의 핸플시절 이야기네요 ㅋㅋㅋ

    이어어 · 2026.08.24 10:39:42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아련한 얘기이죠
    모미 · 2026.08.24 13:01:43
    크 저는 핸플 종로sg출신이었던 한별이.
    그후 홍대 강서 홍대 오가는동안 진짜 수없이 했네요 합정동 호텔서 같이 자면서도 하고 또하고
    그러다 언젠가부턴 매일 밤마다 퇴근하고 걔네 집가서도 수없이 했었네요 지금은 결혼해서 잘살고 있음ㅋㅋ 가끔 안부주고받는데 참 묘합니다
    이어어 · 2026.08.24 13:05:01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가끔 좋은 시간 보내시는건 어떤지요?
    꼭 떡만치는건 아니라해도 가끔 식사나 커피한잔 하는것도...
    물론 님의 선택이겠죠.~^^

    유즐레스 · 2026.08.24 17:21:20

    파란 멜론 못가본게 한이네요
    그떄 연이있던 핸플언니 애기낳고 잘살고있으면 신기함

    이어어 · 2026.08.24 18:09:40
    뭐 가서 괘안은 언니들 보구시퍼도 예약이 힘들었어요 ㅠ
    아마 언니들 수급과 물이 괜찬았겠죠
    요리사y · 2026.08.24 21:39:42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이어어 · 2026.08.24 22:55:07
    감사합니다~~^^
    여니새 · 2026.08.26 00:56:59
    글만 읽어도 궁금해미치메요
    이어어 · 2026.08.26 02:46:51
    그러게요...다시 대딸에 순진한 여학생, 여성들이 들어와
    다시 전성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털타냥 · 2026.09.13 18:40:50

    무교..수 

    정말이지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여길 아신다면.. 

    나이도.  여탑에 들어온 세월도 다들 있으시겠네요 ㅎ

    저도.. 그 때를 못 잊어 종종 

     

    저는 무교 수

    설화라는 언니가 참 기억에 남아요.

    잘 살겠죠?..

    컴백초콜렛밀크 · 2026.08.28 13:32:04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어어 · 2026.08.28 18:50:08
    갱뱅(떼씹) 풍문만 듣긴했는데 확실해요?
    그거 스토커 누가 일부러 거짓 퍼뜨린걸루 아는데...
    컴백초콜렛밀크 · 2026.08.30 14:13: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어어 · 2026.08.30 14:19:58
    민정이가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1분만에 풀예약이구 시기하는 언니들이 많고
    스토커들은 민정한테 블랙을 처맞구 하니
    악의적으로 루머들이 떠돌아다닌듯해요...
    티안에서 떡 치구 친구한테도 얘기하구
    들은 친구도 떡을 치구.. 하니 소문이 이상허게 난듯..
    그때 민정이 스토커들과 사장, 실장들 얘기를 들려준 기억이..
    이어어 · 2026.08.30 16:18:56
    그런디 그럴 가능성은 있어요. 그냥 추정인데
    민정이 돈이 궁하고 오피스텔이라도 하나 마련하고
    싶어서 돈많은 스폰이 떡친 후 친구들과 갱뱅하믄
    당시 천만원정도 주겠다 하니 콜하고 단체전 가능성은 있것죠.
    그건 단지 생각이고 추정이어서 확실히 검증된 얘기는 아니에요.
    이년이 이새키 저새킬랑 떡은 많이 친듯.
    내 아다를 뺏앗아버린 년. 지는 창녀였구
    컴백초콜렛밀크 · 2026.08.30 16:20:21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어어 · 2026.08.30 18:05:07
    그런데 개인적으로 떡은 애들이 많이 첬으나
    떼씹은 당시는 부담스러워했죠.
    대딸방도 몇번 보아야 보지 내주었죠.
    지금이야 떼씹 많이 하더만
    그당시에는 쉽지 않은 분위기였죠.
    술먹구 개인적인 떡은 많이 들었는데
    갱뱅은 루머로 생각되요
    컴백초콜렛밀크 · 2026.08.30 20:43:47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어어 · 2026.08.31 12:22:54
    지금은 사라진 보겠얻, 생뚱맨..... 등등
    업소에 가서 요구하믄 그럴수도 있겠죠.
    저분들 아예 안보이네요...
    제이제이가 파란의 전신인가요?
    컴백초콜렛밀크 · 2026.08.31 14:35:26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어어 · 2026.08.31 16:33:32

    제이제이가 파란 이전인가요 이후의 가게인가요?

    떡이 공식이었다는 얘기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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