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름들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수유 주혜
강남핸플 막바지에 봤던 은혜
그리고 사슴이
또 가야지에 유치원 교사였던 아담하고 어린친구 그리구 혜영이
발리에 있던 몸매 죽이던 은비
펩시에 금나라 비롯해서 어린언니들.
응암 동굴도 열심히 다녔는데 언니 이름들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함은정 이었나 괜찮았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이당시가 벌써 13~14년은 지난거같아요.
그외에도 떠오르는 언니는 많은데 이름들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아 그리고 부천언니들 여러명.....하라가 진짜 비비는 느낌 좋았는데. 그리고 수지는 아직 현역인거 같기도 하던데..언젠가 한번 꼭 기회되면 다시 보고싶네요.
강서 로또도 몸매 좋았지요.
아 그시절이 진짜 좋았는데....
수원꿀 바이올렛이랑 시흥 리벤지 아란이 키도크고 얼굴도 예쁘고 가슴도 컸는데 요즘에는 그런 언니들이 없네요...
저는 꽃집이 원룸일때 당시 햇님이가 보고싶네요.
어리고 몸매좋고 이쁘고 딱좋았죠ㅎㅎ
남친이 엄마한테 꼰질렀었다고 얘기는 들었었는데
지금은 뭐하고 살려나
ㅋㅋㅋ 가야지 오랜만에 듣네용 에덴이 보고잡다
용산 가야지는 참 좋은 언냐들 많이 봤는데
수원에서 알바 뛰러온 여대생과 강남에서 댄스 배우다 온 처자랑 정말
신이 내린 몸매 였는데 쩝 이제 40 넘어서 잘 살고 있겠징
가야지는 방이 넓은데다 실내가 워낙 퇴폐적인 분위기라 바깥에 신경 안쓰고 수위 미친듯이 뽑아내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언니들도 가야지에서 일하면 분위기에 휩쓸려서 자연스레 수위가 높아진다고 찡찡대던 기억이 납니다.
Those were the days~~~
가야지...정말 퇴폐적인 분위기라....너무 좋았는데
언니들 수질은 정말 중상급이었음 많이 갔었어야하는데
기본 6만 할인이밴 하면 4만원이엿죠.
20년전에 비하면 요즘8~12하니 그렇게 많이 오르진않음
그 시절 핸플은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방에 문이 아니라 커튼 같은 걸로 된 곳도 있었다던데…ㅎㅎ
키방은 그런곳 가끔 봤지만 핸플은 상상이 안가네요
커튼 안쪽에 문 달아놓은곳은 가 본 적 있습니다.
그 시절인지 모르겠지만, 전 교대 근처 준하드 핸플에서 첫 경험을 했었죠.
준하드는 상탈만 하고 핸플 해주는데, 제가 쑥맥이라 팬티는 건드려 볼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요즘 키방 언니보다 와꾸가 더 좋았고, 나이도 20대 초 중반 언니들이 들어왔던 것 같아요
옛날 마포 주차장 옆에 큰 공간에 응급실처럼 침대마다 커텐 쳐있고 아가씨는 그냥 사복입고 저는 바지만 살짝 내려서 진짜 핸플만 받던 시절이 있었죠.
그리고 1년도 안되서 불교 방송국 근처에 폭스라고 방에 커튼 달리고 그때부터 애들이 홀복이라는것을 입고 오더라구요 ㅎㅎㅎ
아마 그때가 2000년 초반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라넷 안에 여탑이라는 카페로 있던 시절이었죠.
그리고 신림동 줄리엣 신정네거리에 로미오였나 있었고 화곡 사거리에 필이라는 가게도 있었고 그때부터 전성기 시작이었죠.
바이올렛 처음 봤을떄 항문 애무해주고 보지 애무한다음 자연스럽게 노콘질외로 떡쳤는데, 룸에서 일하면서 술마시는거 싫어서 대딸방 왔다고 하던데
나중에 다시 룸갔다고 들음
묘사가 리얼하네요. 그러고보니 똥까시 장인 신당늪에 은수였나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지도 보지 애무하면서 항문 애무한다음 노콘 질내 사정으로 듬뿍 싸주곤 했져., 수원에서는 주님이라는 이름이었져
수유때 이지 예뻐서 자주 찾아갔는데..... 몇해전 수원에서 봤을때도 나이에 비해서는 관리를 잘했더군요.
이지 소문듣고 사당 이름없음에서 봤는데 힙을 수술해놔서 딱딱한 감촉에서 오는 이질감에 영 안꼴리더군요
ㅎㅎ이지는 여자인데도 의리가 있다고 해야하나? ㅋㅋ 그런 스타일로 기억이 남네요. 초창기에 이뻤던건 확실합니다. ㅎㅎ
사당 이름없음에 한동안 일했던 뽀얗고 아담했던 은채???도 보고싶네요.
이지는 건대에서 일하다 수원에서 일하다 은퇴 ㅋㅋㅋ
수원가기전에 몇달 부평에도 있었습니다 ㅋㅋ
건대 없어지고 제시랑 같이 온건지ㅋㅋ
수유 주혜를 기억하시는 걸보니.. '선택' 받으신 분들중 하나이시군요 ㅋㅋㅋ
아 정말 보석 같은 아이였는데, 얼굴 몸매 착함까지
진짜 제눈에도 자연스럽게 이쁜얼굴로 기억되네요.
ㅋㅋ 더구나 주혜는 마지막엔 성신여대 근처였나??
비밀스런 장소로 옮기면서 블랙 안먹은 소수 손님에게만 연락처주고
나름 프라이빗하게 운영했었죠... 거기가 참 아늑하고 좋았는데 ㅎㅎㅎ
저는 마지막으로 본게 수유 클래식?이었나 아니었나 가물가물하네요. 그후에는 못봤네요 ㅎㅎ
저랑 다니신 곳이 몇군데 겹치는군요 ㅎㅎㅎ
응암동굴도 참 좋은 곳이었는데... 당시 주차하기도 안빡세고..
그당시 마포에서 갠츈했던 20초 여자애들이 동굴로 많이 이적했어서 갸들이랑 참 잼난 일들이 많았는데...
갸들중에 한 여자애가 독하게 돈 모아서 전신 성형한 애가 있었는데, 걔랑 한 1년 가끔씩 만나 데이트하고 떡치던 일 기억나네요. 대구출신 여자애
마포미로에 슬렌더 미녀 보라, 논현 핑거, 논현 화이트... 참 좋은 시절이었네요 ㅋㅋ
럭셔리에 혜리? 눈 똘망하고, 거시기 ** 박아주면서 안으면서 키스하면 분수쐈는데,. 지금은 모하는지 ㅋㅋㅋㅋ
이름이랑 다 기억나는데 가게는 기억이 안나네여. 혹시 럭셔리 어느동네였져? 강남이었나.....
강남쪽으로 기억해요, 양재인가?
혜리 눈 크고, 보지 발랑 발랑 빨아주면 좋아했어여 ㅋㅋㅋㅋ
40다 됐어도 여전히 예뻐요
돈 잘 버는 뷰티샵 사장님이에요 ^^
무서운 가면 ㅎ
일 할때도 팔다리 빼면 최고였죠...
델고 다니면 다들 쳐다볼 정도였죠...
실제로 보면 아직 예쁩니다. 원래 사진이 좀 안나오는 편이죠
보통 오랫동안 활동하면 안 들어내고 살려고 할텐데 저렇게 공개적으로 다른 분야 넘어가서 활동하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틈새 생존이랄지 전등밑이 어두운 걸 이용한 과감함 같은건지 ㅎㅎ
양평꾹 마지막에 쪼그만애가 기억나네요. 한타임 신나게 박았는데 .....다음날 가게 날라가버림. 문닫게한 원인이 그 꼬마 때문이라고 듣고 충격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꾹앤쿡에 민짜들도 있었죠. 뉴페이스를 끊임없이 대리고 와서 정말 좋았는데 날라가서 아쉬웠습니다.
많이 갈때는 꾹만 하루에 3탐 ㅎㅎㅎ
핑클, 쿨, 가야지,,,,
그때가 정말 좋았죠.
전 업소는 살짝 기억나긴 하지만, 언니 이름은 기억나는게 없네요 ㅡ.ㅡ
그중 기억나는건 종로3가에서 공무원 준비하면서 핸플 하던 언니였는데, 자기 손님중에 공무원 서적 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문제집 같은걸 무료로 계속 받을 수 있어서 좋다고 자랑하던 언니가 있었는데, 얼마 뒤에 사라지더라구요. 진짜 공무원 합격을 했는지
용산 가야지도 몇 번 갔었는데 거기에서 핑두에 핑보 언니를 첨 보고 눈 돌아가서 들이대다가 결국 진하게 한판 했던 기억도...
또 고대쪽 핸플에서 만난 언니인데 후장 대 준다는 소문 듣고 들이댔는데 진짜 후장 대 줘서 가지고 간 콘돔 3개를 다 쓰고 나온 뒤에 같은 이름이 다른 업소에서 눈에 띄어서 갔더니 역시 그언니 또 콘돔 다 쓰고 나온뒤에 또 다른 업소에서 만났는데, 그 날은 콘돔이 없어서 후장은 못했던...
볼 때 마다 살이 붙어서 그렇게 보고는 더 안보게 되었네요
수유에서도 질방귀 뀌는 언니 봤던 기억도 있고, 처음 봤을땐 빼다가 다음에 오면 서비스 잘 해 준다는 말에 콘돔 준비해서 갔더니 진짜 질펀하게 놀아준 언니도 있었고
이런 추억이 벌써 10년이 되어 가네요
시대가 이젠 키방도 끝이 나고, 건마도 지나서 스웨디시로 다 넘어가는데, 가격은 한참 올라가면서 수위는 뚝 떨어진게 맴이 아픕니다.
와~~
고대쪽^^ 정릉천 근처였던걸로 기억
수유도 참 좋은곳이였는데
수유에서 나이조금있는 친구였는데
콘돔을 종이컵에 넣어주면서
오빠가 나가서 버려죠 바닥에다 그냥 버리지말고 길거리 쓰레기통에 버려~~ 했던 친구도 있었는데...
진짜 그때가 좋았쪼
얼마전 인천 "신의손"도 사라지고 ㅠㅠ
정릉천 근처 2층 로드였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콘돔을 종이컵에 넣어준 친구는 영등포쪽 키방에서 몇 번 만났습니다.
종이컵 들고오던지 검정비닐 들고오는 언니는 연식좀 있어 보이는 언니였고, 맨몸으로 똘랑똘랑 들어오면 보통 어린 애들이었고
발리 은비 기억나네요. 슬래머였는데 목석과였던. 거기 하나도 가슴 이뻤는데.
왕년에 발리 다예로 일하다 신사 갤럭시 아름?, 솜사탕 샛별, 은별, 일산가서 봤던 주희, 신촌 아테나에서 한 번 밖에 못 본 로또 그립네요.
로또 전성기 지난 시점에 본거 같은데도 몸매가 워낙 좋아서 좀 더 봤어야했는데 한 번 밖에 못 봐서 아쉽습니다.
핸플 말년에는 동탄 a1에 베리랑 홍시가 좋았었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 홍시 섭스 쩔었는데. 병점가니 너무 멀어져서 못 가겠던 ㅠㅠ
은비 예쁜 젖 잡고 초 강하게 하뵷 하는맛에 목석이라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좀 강하게 플레이 할때 은비 숨은매력이 느껴졌던 기억이......
가게 이적하면서 a1 언니들은 원래 있던곳 근처로 많이 갔어요
홍시 동탄 아이돌에 있나요?
아뇨 자만추에 똑같이 홍시로 출근하는데 요며칠 안보이네요.
근데 요즘 볼 친구들이 없어서 선예도 힘들어요
예전에는 A1에서 2군정도 였는데ㅋㅋ
초아 못보면 보거나ㅋㅋ
초아가 스킬이 독특해서 볼만했는데 조루라 견디기 힘든데 멈춰달라해도 멈추질 않아서 제대로 섭스받기 힘들더군요.
팬이 많아서 건마로 옮기니 많이들 따라간걸로 아는데
그리고 스웨디시로 옮기고 얼마 안돼서 관둔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그러게요. 변덕이 심해서 쉽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안 따라가서 잘 모르겠네요.
그시절 다시는 올수 없다니 너무 아쉽네요. 저도 이제는 달릴 기운도 없구 ㅋㅋㅋ
부천 포이즌 위주로 다녔는데 송내에 좋은 애들 많았죠
말씀하신 하라도 좋았고 늘 발음할때 한글자씩 해야됐던 유나랑 윤아. 나나는 최근까지 키방에서 배수지로 일하다가 논현으로 넘어가서 은퇴했다고 들었고요
예빈이 궁뎅이도 좋았고, 서비스로는 인영이도 엄청 좋았네요. 인영이 처음 봤을때 키가 엄청 크고 몸이 거의 장사체형이어서 놀랐었는데ㅋㅋㅋ
포이즌 망하기 좀 전에 들어왔던 설현이는 오피 이적했는데 가기로 연락만 주고 안가봤다가 연락이 끊겼네요.
류아는 손님들 모은다고 보는 손님들마다 지가 먼저 선삽입 해버렸는데 손님들 단체로 요도염 걸리고 ㅋㅋ
포이즌 말고도 폭스에 있던 당시 찐 20살 수지(아마 말씀하신 수지랑 다른 인물일것 같네요)도 두세탐씩 잡고 봤는데 자기 잊지말라더니 갑자기 사라지고 ㅜㅜ
꽃동네 시절에 님시리즈 언니들(지금은 쿨님이만 수빈이로 예명 바꿔서 일하는데, 사실 쿨님이는 님시리즈 중에 인기가 많은 언니는 아니었죠ㅠ.) 보고싶다 젖 못빨게 하던 첫님아ㅠ
시흥 리벤지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아주던 가슴 수술 잘못 된 이름 기억 안나는 친구도 있고(다빈이었나?)
장안문에도 와꾸 포기하면 괜찮은 언니 많았죠. 서비스로는 효린, 다 좋은데 어린 나이에 할미젖인 포도...
그때 진짜 한두명 빼고는 다 이쁘고 안이쁜 친구들은 서비스가 엄청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친구가 없네요
짧게 잠깐 일하고 관둬서 이름도 정확히 기억 안나는 친구들도 이쁜 친구들 많았고요. 다들 그때는 아이돌 예명도 엄청 써서 얼핏얼핏 기억나네요ㅋㅋ
기억력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쓰신 글 보고 모두 떠올랐습니다.
예빈이 키 크고 골격도 큰데 은근히 여성스럽고 얼굴 이뻤던 친구 맞죠? 기억이 가물가물... 반전 매력에 자주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윤아는 뭐 말할 필요가 없이 아직도 부천 생각하면 하라랑 제일 먼저 떠오르고 제일 많이 봤던 아가씨네요. ㅎㅎ 볼 때마다 항상 좋았습니다.
볼만한 언니가 없을 때는 무조건 1순위로 보러 갔죠.(윤아유나는 헷갈리네요.)
나나는 포이즌 입구 길거리에서 수다 떨고 있는 걸 본 게 처음으로 본 건데, 그때도 이뻐서 한참 봤네요. 그리고 나중에 예약해서 서비스 받는데 나이에 비해 오빠들을 너무 잘 알아서 다시 한번 놀람. 와 잘한다 감탄 ㅋㅋㅋㅋ
나나가 은퇴하다니 아쉽네요. 배수지로 있다는 거 듣고 한번 꼭 다시 보려고 했는데... 근데 다시 복귀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꽃동네 최근에는 천사가 기억나네요.(깡마른 천사 말고 그전에 있던 문신 많은 천사) 몸매 아주 좋았고 이쁜편인데 교정기끼고 앵앵거리는게 귀여워서 자주 봤네요.
하라는 매번 웃지만 엄청 착하고 순해서 안쓰러웠죠. 강성들한테도 이일 저일 많이 당하고요. 그래도 자기 보러 와주는데 블랙 못놓겠다면서 하소연도 몇번 들어줬네요. 매번 들고들어오던 스벅텀블러도 생각나고요. 서비스 하다가 덥지? 이러면서 물먹여주고ㅋㅋ
말씀하신 친구는 예슬이었나? 그런 예명으로도 일했던 친구 아니었나요? 유독 키티 좋아하고 고양이 문신도 있고요.
이쁘장하게 생겨서 서비스 엄청 하드했던 친구요.
예빈이는 키크고 몸매 좋았던, 특히 엉덩이가 컸던 친구 맞습니다. 얼굴은 김새롬 닮고(본인은 김새롬 닮았다면 질색했지만요)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지각을 자주하던 친구요. 지각한 날엔 별말없이 하비욧하다가 뒷치기로 삽입해도 참아줘서 은근 지각하길 바랬는데요ㅋㅋ
아 세린인가? 얼굴 엄청 이쁘고 아랫도리 털 엄청 풍성했던 친구도 기억나네요. 가람이도 기억나고... 포이즌이 진짜 꿀통업장이긴 했네요
나나는 저도 소식으로만 들은거라 확실친 않습니다. 연락을 직접 할 방법이 없어서요.ㅠㅠ 혹시 소식 듣게 되면 같이 공유하시죠.
오랫만에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단체 요도염 ㅋㅋㅋㅋ
쿨님이 첨 프로필엔 키스, 입싸 된다고 적어놔서 갔다가 안된다길래 친해지면 해주려나 옵션비처럼 좀 더 주면 해주려나 했는데 결국 안된다해서 짜증나서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떡은 5장주면 된다는데 그래도 키스는 안된다해서리
맨 초창기엔 입사도 받고 키스도 받아주더니 어느날 자기는 그거 한적 없다고 하더라고요. 분명 해줬는데 절대 아니라고 우겨서 저도 그 이후론 포기했어요ㅋㅋ
그래도 기본적으로 핸플 상위권 와꾸에 하드한 서비스라서 괜찮았는데 지금은 고인물이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후기보면 마인드 많이 상한것 같은데
첨부터 안했다면 적어놓지 않았을텐데 역시나 그랬군요. 적어둔대로 해줬으면 오래봤을텐데
미드는 아쉬워도 힙 크고 역립 좋아하고해서 괜찮았었습니다.
맞아요
가슴은 작아도 아랫쪽 냄새 안나게 관리 잘하고 역립 받는거 좋아했었네요. 특히 항문 애무 받는걸 좋아하는 언니는 흔치 않았는데 말이죠.
그래도 적어놨으면 해주든지, 아님 플필에서 서비스를 지우든지 해야지 자긴 키스랑 입사 절대 해본적 없다니까 저도 포기하고 흥미도 떨어지더라고요.
요즘은 전 가끔 a1에서 이적한 풀잎이 보거나 홍시나 로아나 보러가고 누가 괜찮은지 나머진 모르겠네요...ㅠ
맞아요 언냐들 그거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는데 걔는 도로 즐겼죠.
힙 빵빵한 애가 받는거 즐기니 빨맛나서 꽤 봤던 ㅋㅋ
본 언냐들 중 역똥까시 즐겼던건 솜사탕 샛별이랑 걔밖에 생각안나네요.
나중에는 왜 적어놓고 안해주냐고 말 많으니까 프로필 가능 섭스에서 지웠더라구요.
로아도 극강하드라 함 볼려고 했는데 못봐서 아쉽네요.
병점이 너무 먼데다 경기 남부 단속맞으면 일 년 내 방문자 다 소환한다는 말 어디서 들어서 찝찝해서 경기도는 발길을 끊었네요.
저도 쿨님이 보면 쿨님이 똥꼬에 혀만 계속 박아댔었는데, 나중에 전번바뀌고 전화해보니 예약이력이 없어서 예약 거절당하고 그 뒤론 본적이 없네요. 빈정상해서ㅋㅋ
단속도 운이라서 장안문 코끼리 단속돼고 망하기 하루전 저녁에 다녀왔어서 쫄았었는데 별일 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로아도 너무 기대하지 않고 보시면 꽤 괜찮습니다. 성격도 쾌활하고 동네 동생 같고. 처음 봤을땐 좋아하는거 물어보면서 적극적으로 해주고 두, 세번째는 기억해놨다가 좋아하던거 위주로 해주더라고요. 피부는 약간 별로입니다.
요즘은 주로 어디 다니시나요? 혹시 괜찮은 친구 있나요?
꽃동네 때 잘 다니고 가게 리뉴얼한건데 예약이력이 없다고요? 거긴 참 희한하네요.
그 뒤로는 걍 휴게다니다 가끔 극강하드 땡길때 걍 건마 극강하드녀 찾아갔습니다.
근데 요새 가끔보던 극강하드녀들도 거의 사라져서 볼 애들이 없네요. (스캔들 송이) 최근엔 선릉 비타민도 사라져서 윤아 못 보고있네요 ㅜㅜ
아뇨, 제가 애매하게 말씀을 드렸네요. 제 전화번호 바꾸고 예전 번호 바뀐거 말했더니 지금 전화건 번호가 예약이력이 없다고 안해줬습니다. 실장이 융통성이 없는건지.
그래도 예전번호 말했는데 안해주고 다른 친구는 된다고 하는데 쿨님이는 기존손님, 다니던 사람만 받는다고 해서 이건 뭐지 싶었네요. 예전 전화번호가 DB에 있을텐데 말이죠.
저는 부평에 한번 가볼까하는데 거기는 정보가 없어서 누굴 볼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좋은 친구 찾으면 댓글 남기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쭉 즐달하세요!
아 이전 번호를 말해줬는데 왜 그러지. 아쉽네요. 거기가 야간 언냐들이 영 별로라 그나마 쿨님이가 야간은 에이스니 손님이 좀 있다보니 그렇게 받나보네요
마포 여의도
일산
인덕원 성남
수원 영통 .장안문 쪽
많이 다녔었는데
오래전 추억 그 시절이 좋았어요
줄리엣 로미오 얘기가 없네요.....
초기 에이스 둘이 시은이랑 은수였나 이름이 가물가물.... 테리도 있었고.. 테리 하니깐 운영진의 마녀사냥 해킹사건도 생각나네
와 정말 옛날이 좋았어요. 언니들 인심들도 다들 후덕했군요.
앞으로도 즐달하세요
당산 뉴스, 화곡 신데렐라... ㅋㅋㅋㅋㅋ
나게 처음 수위오버를 해줬던 애들이 있던 가게 ㅋㅋ
아 구로 엔터테인먼트도 빼면 안되겠네 ㅋㅋㅋ
장안문 북문 소연이 하니 현정이 효린이 생각나고 그립네요 ㅋㅋ 소연이는 키스하는맛 현정이는 햄버거 하는맛 하니는 입스킬입싸하는맛 효린이는 나이는 많지만 똥까시가 작살낫고 발가락도 빨아주고 ㅎㅎ 그중에 하루언니도 진짜좋았는데 . 인덕원은 놀이터 쉴 둘다엄청댕기구요 ㅎㅎ 놀이터 이랑이는 잘있으려나 . 현정이가 그립네요 얼굴도이쁘고 가슴크고 진짜착하고 다들 몰래 떡도쳐주고 좋았는데
마포 사슴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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