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썰은 본인이 20여년전부터 현지인에게 직접듣고 일부 경험한 이야기로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태국은 다민족국가로 우리가 볼때는 다 같은 태국인이지만 방콕인들은 치앙마이,치앙라이쪽과 우돈타니,이싼지역중 원주민이라 부르는 여러민족이 존재함(예:메홍쏜 카얀족등-목에링을한).
태국은 기본3모작,4모작도 하는 농경국가로 미얀마,라오스 접경지역등 도로 없는 정글지역(골든트라이얭글등)이 다수존재함.
농경사회의 가장 필요한 자원은 노동력. 지방은 자식을 많이낳고 아들은 노예(?)생활이 기본탑재. 그렇게 살다가...1961년~1976년 비엣남전쟁으로 인한 우타파오공항 사용으로 파타야 형성. 파타야 접대부모집. 전쟁후 관광활성화정책으로 여성서비스원 모집확대.
이때 지방 농사꾼들의 인식. 딸은 도시로 남자는 노동력으로..근데 여자가 돈이 더 되네??(아빠생각)과 남자로 농사나 노가다로 개고생하며 사느니 여자로 서비스업종사하며 편하게사는게 좋겠지?(엄마생각)이 공감대를 형성하여 어릴때 아들이면 고환을 묶어논다고함. 괴사되면 고환만제거.
이제부터 본론. 여자들은 초경이 시작되면 섹스에대한 거부감도 줄이고 남자만족시키는법을 가르치기위해 동네남자들에게 돌림빵을시킴.(고환없이자란애들도 포함) 부모는 돈을 받거나 바꿔먹기식의 등가교환도 함. ㅡ 그런문화로 인해 섹스에대한 거부감도 없고 돈버는 수단으로 생각하는게 지방에서 온 애들생각.물론 처녀성을 지키고 일반적인곳이 당연히 더많이 존재
태국은 편견이 없는나라 세계1위이기에 대놓고 제3의성을 내세워 백화점등에서도 많이보이는것도 사실이지만, 깜랑포라고 불리는 태국조직이 지방에있는 애들을 부모의 사채빚이나 돈벌게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방콕,파타야등지로 데려오는것도 현실.ㅡ까터이는 푸잉과 같이취급.
<수쿰빗등지에서 앵벌이하는 임산부나 애들은 태국인은 아니고 주변외국인이지만 위내용과 비슷하게 운영되고있는 불편한 진실>
썰에 대한 다른글 궁금하면 참조.
https://brunch.co.kr/@wonytravel/79
남자가 대학나와서 대기업(울나라로 치면 삼성정도)회사원 하는거보다
그냥 트젠해서 돈버는거 몇배로 많이 벌기때문에
아예 2차성징 하기전부터 방향잡고 호르몬 투여해서
전환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손에 들어 보이는건 무슨 증명서? 수술 증명서 인가
입영통지서 맞습니다.공의 색깔로 승려나 군대로 추첨을 하는데 비리가 많죠.
하아~~
이게 아마 1970년대 얘기를 한거 같은데....
일부는 맞는다고 치고....
태국은 묘하게 성전환하는 남성뿐만이 아니라 여자들중에 본인이 여성이라는것에 반하여 남자처럼 행동하고 여자들과 사귀고 남편처럼 여자들과 생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여자들을 통칭해서 톰보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남자로 태어났는데 본인이 남성이기를 거부해 여자처럼 살다가 결국 성전환하는 트랜스젠더들을 레이디보이라고 하구여
그런데 이게 꼭 돈을 벌기위해 성전환을 하는게 아닌 본인의 성 정체성을 거부해 나타나는일인게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성전환까지했는데 남자로서의 일반적인 직업을 구하기는 힘드니 결국 여자로서의 직업을 찾다보니 그런 성매매 일을 하게되는것이고
그리고 남자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으려고 선택하는경우도 많구여
우리나라는 이부분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보지만 택구은 불교국가여서 전생의 업 때문에 그렇다고 인식하고 받아들여서 이런 부분에 매우 관대합니다
그런데 마치 이 글 올리신분은 이부분에 대해 극히 왜곡해서 글을 올리신것 같고
요즘 같은 글로벌시대에 비단 태국뿐만이 아닌 베트남이나 다른 동남아 국가들이 관광이나 성매매로 경제를 쌓는것을 탈피해
다른 선진국처럼 경제개발을 통해 새로운 많은 다양한 직업들을 창출하고 거기서 수익을 올리는 중입니다
제생각에는 아마 향후 10년뒤에는 동남아국가들도 우리나라나 일본등과도 어깨를 나란히할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네요
왜냐하면 한국에는 점점 줄어드는 인적자원밖에 없지만 저들에게는 우리보다 많은 인적자원과 아울러 물적자원까지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동남아에서 20년넘게 살아온 제가 (향후10년뒤 동남아국가들이 한국따라온다는건) 동의못하겠네요.
절대는 없으니..경우의수는 한국전쟁발발등 한국폭망 아닌다음에야 인적자원,물적자원많다고 정치나 문화면에서 바뀔시스템이 아님. 바뀐다해도 최소 30년은 필요할듯. 이것도 반박시 님말이 맞습니다. ㅎㅎ
저도 동남아 및 동아시아에서 20년 넘게 살아왔는데 님도 그곳에서 20년 넘게 살아왔다면서 그걸 피부로 체감 못하신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님은 그냥 늘 가던 그 동네만 보시는듯합니다
동남아국가가 한국경제수준을 10년이내 따라올 확률은?
**10년 이내에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가 한국의 전체 경제 규모나 1인당 소득 수준을 추월하거나 동등한 수준에 도달할 확률은 5% 미만(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절대는 없고, 님 의견도 맞습니다.
"제생각에는 아마 향후 10년뒤에는 동남아국가들도 우리나라나 일본등과도 어깨를 나란히할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네요"
라고 했습니다
"동남아국가가 한국경제수준을 10년이내 따라올 확률은?"
이라고 하신건 님의 자의적 판단에 의한 제 의도와는 다른 질문이었구여
그 제미나이에게 제가 말한 것을 그대로 문의하니
"10년 뒤 동남아는 '글로벌 경제 엔진'으로서 영향력과 시장 규모 면에서는 한국·일본과 어깨를 견주는 강력한 주축이"
라고 하네요
그리고 태국이나 비엣남에서 살면서 느끼는건 해마다 인프라가 점점 더 좋아지는것에 놀라고
젊은 세대들의 생각과 발전 속도에 놀라고 그 젊은 세대의 숫자가 한국보다 월등히 많다는것에 한번 더 놀랍니다
특히 백화점이나 쇼핑몰 같은데를 가면 평일에도 어린아이들이 뛰어 다니며 웃는 소리를 너무 많이 쉽게 볼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정부가 그렇게 애쓰는데도 아직은 그게 피부에 와닿지 않는걸 느낄때 정말 슬픕니다
그리고 님께서 20년 넘게 현지에서 생활하시면서 경제활동 하신다면 그곳에서 생활하는게 좋고
그 나라와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니까 계속 계시는걸텐데 왜 이부분에 대해선 이해 못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님이라면 저런 비하하는글 같은것은 재미로라도 올리지는 않을거 같네요
왜냐하면 현재 내가 살고 있는곳이 이런곳이다 이런 수준 밖에 안되는곳이다라고 자기비하 하는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아니면 저와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그 지역에서 사시는건가요??
혹시 현지의 사람들을 비하하면서 사는게 좋아서 거기에서 계속 사시는걸까요??
그렇다면 님 주변에 있는 분들이 정말 불쌍하네요 ㅠㅠ
'물론 절대는 없고, 님 의견도 맞습니다.' 라고 썼는데.. 내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정말 불쌍하다는 말을 어떻게 함부로 할수있는지..동남아국가도 캄보디아,라오스등과 싱가포르와 천지차인데..어깨를 나란히 한다는게 어디기준인지? 떡사이트에서 경제학교수가 미래전망하는것도 아니고..어디서 가르치려고 드는건지..세상은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의견이 있는건데..
나이들수록 입을 닫고 귀를 열어야 하는건데..
본글의 주제반박도 아니고, 경제수준의견낸건데.. 긁혀서 비하하는 수준보니..문자쓰는시간이 아깝네요.
"긁혀서 비하하는 수준보니..문자쓰는시간이 아깝네요"
라는 대목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간만에 웃고 갑니다
혹시라도 저의 뼈때리는 소리에 아프셨다면 죄송합니다 ㅎ~
댓글읽는 많은 회원들도 보면서 알꺼에요 말투나 논리가 턱없이 부족한 글에는 그냥 넌 평생그렇게 살아라라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자기 말만 맞다고 중얼거리는 사람은 다른사람 얘기를 듣지 않더라구요. 국뽕이 아니라 갈수록 경제대국으로 가는길은 더 어려워지고 있어요 gdp 3만불을 넘기에는 차별화된 산업이 있어야 되는데 각 선진국들이 좋은 산업은 다 빼먹고 사다리를 치워버리니 올라가기는 더 힘들죠
저 분 글 쓰는 것을 보니 상당히 공격적이고 상대를 존중하는 부분이 부족하네요. 댓글 계속 달면 더 험한 말 나올 듯 하니 좋커님의 말대로 댓글 달 필요가 없으실 듯 합니다.
레이디보이는 수술을 하지 않은 성기가 아직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레이디보이는 성기가 있던 없던 통칭해서 태국 현지인들이 쓰는 말입니다
레이디보이가 성기가 있는지 없는지 까보지 않고 어떻게 알고 그걸 분별해서 부를까요??
아님 태국 현지인들은 눈들이 전부 X레이 투시라도 할수 있단 얘긴지요??
누가 봐도 수술하지 않아 보이는 사람을 레이디보이라고 부릅니다.
겉으로 봐서 구분이 되지 않는경우는 꺼터이 내지는 그냥 푸잉이라고 얘기 합니다.
만약 태국사람이 누굴 보고 레이디보이라 한다면 본인이 알고 있거나 확신 하는 경우입니다.
물론 그런거 상관없이 대충 떠벌리는 사람은 분명히 있지만 대부분의 태국사람은 그렇게 얘기 하지 않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부자가 존재하려면 중산층과 가난한 자가 존재 해야 가능합니다. 상류층이 존재하려면 중류층과 하류층이 존재 해야 가능합니다. 즉 상류층, 부자들이 존재하려면 훨씬 더 많은 퍼센티지의 경제적으로 중산층과 하류층이 떠 받쳐줘야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지구위의 국가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선진국이 존재하려면 훨씬 더 많은 중진국과 후진국이 존재 하고 경제적으로 선진을 받처 줘야 가능합니다. 학자들은 지구의 환경과 자원, 인류의 수, 분포 등을 고려했을 때 한국이 마지막 선진국으로 편입된 나라일 가능성이 크다고 얘기합니다. 동남아가 발전한다고 하지만 중진국을 넘어 한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선진국이 될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고 봅니다.
이 얘기를 들으니 8~90년대에 중국을 보며 미개한 후진국이라고 무시하던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머 지금도 중국을 짱깨라며 무시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여전히 많지만요 ㅋ
그런데 현재 중국과 비교해 우리나라가 대단한 선진국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거기에 우리나라가 계속 발전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현재 제 3세계 국가들중 동남아 국가들이 얼마나 빨리 발전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싱가포르의 GNP는 한국의 2.5배가 넘은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을 따라 잡듯이 제3세계 국가도 얼마든지 따라 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AI 시대가 도래하는 이시점에서 과거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건 대단히 편협한 생각이고
현지에서 살아보지 않고서는 그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전혀 알수 없겠지요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은 좋지만 국뽕은 조금은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그런썰들이 많은게 태국이 예전엔 하도 전쟁을많이해서 남자아이들을 10대에들도 다잡아가서 집에서 남자아이들을 여자처럼 옷입히고 머리길르게하고 키웠다 그래서 여성화가됫다...이런썰도있고
먹고살길이 몸쓰거나,몸팔거나 둘중하나인데 노가다,농사 지어서는 가족을 부양할만큼돈을못벌고(대가족이라) 그나마 관광국가로 유명하니 몸파는여자들이 돈을많이버니까
딸들은 대부분 관광지로가서 몸팔아서 돈을벌어오니 거기에 남자애들이 여장하고 똥꼬팔았다, 어찌보면 게이들상대로 돈벌이를햇다?
그렇게 시작했다가 이제 남자들이 똥꼬맛봐서 여자가되기로 결심햇다는둥..
여러가지 썰이있긴하지만
제개인적인생각으로는 수술영향이 큰거같습니다. 태국이 트젠애들은 숨기거나,음지로 사는애들이아니고 당당하게 사는애들이많다보니 자연스럽게 트젠수술이 유명해졋고.
가슴,꼬추짜르는수술 이 발달될고 가격이싸니 점점 유행? 처럼 번지게됬고 남자애들도 그런거에있어서 거부감이없어진거같음.
한국도 외모성형이 많고 싸고 잘하니까 여자애들디 당연히 성형하는거처럼 태국도 그런게 있지않을까싶음.
트젠은 전세계 어느나라나 생각보다많습니다. 유독 태국이많은이유는 그만큼 트젠이 되기가싶고 사회적으로도 전혀 반감이없으니 쉽게 되는거같습니다.
트젠되서 몸파는게 불이익은 전혀없고 오히려 돈벌이도 되고 수요가 많으니깐. 그러지안을까요
태국에 톰보이(여성이 남성처럼)도 많고, 끽(애인) 문화도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 + 문화적인 이유가 혼합된것 같습니다.
파타야 아고고나 비어바에서 일하는 애들중에 심할때는 밥도 굶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스트레스 때문에 약물에 중독되어 있는 애들도 많고요.
약물에 중독되면 이틀정도를 내리 잠만 자더군요.
음.. 성전환 수술비나.. 꾸준히 호르몬 주사 맞아야 되는 비용 생각하면..
어떤게 더 이득일지는.. 잘 모르곘네요..
전에 전쟁이 많아서 전쟁터 안 끌려 간다고.. 여장 시키던 문화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뭐. 본인의 선택이면 모르겠지만... 부모나 타인의 선택으로 성 전환 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음식이나 환경이 태국에 유독 많거나 태국애들이 유전적으로 그런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테국 걸보이 만은이유 아마 전쟁 때문인걸로 아는데 1900년대 태국도 정말 만은 전쟁 식민지 당해서 남자 귀해서 남자 애들 군인 안만들려고 여자 차림 그렇게 세월이 흘러서 지금 상태
걸 보이 위 여자 아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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