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리 사파리
성지루 ·
작성일: 2026.08.14 11:053,54063
어제밤에 가봤네요.
몇달전보다 불켜놓고 장사하는 가게가 조금 늘어난것같아요. 물색중인 사파리 차량들도 많아 졌네요.
골목길에서 정체가 심했습니다.
예전처럼 문열고 호객하는 아가씨도 보이더군요.
쌈리가 모처럼 활기가 도네요.
이러면 문여는 가게도 늘어날수도 있겠다 생각이드는데 꾼들이야 뭐 선택지가 많아 지니 좋은거죠.
어제 철길쪽 가운데쯤 가게에 혼자 앉아있던 검정색 원피스에 단발머리가 예뻤는데^^
가끔 가볼까 생각이 드는데
아주 오래전에 지나가는 길에 차량으로 쑤욱 한번 훓터봤는데
청량리 전성기때 처럼 가계마다 애들이 바글바글하게 들어있고
딱 봐도 20대초반부터 대부분이 채워졌더구먼요
그땐 사파리 하면서 맘에 드는애 있으면 한번하고 나오다
또 마음에 드는애 있으면 두코도 뛰고 진짜 여신급 몸매인 애들도
가끔 있어 항상 그쪽으로 갈땐 설레이었는데....ㅋㅋ
지금 전국사창가일하던애들이 그나마 일못그만두고 계속 사창가에서 일하고싶은 사람들은다 쌈리로 몰립니다.
영등포 언니들도 물어보니 거의다 쌈리갓다고 하더군요
쌈리도 곧없어지겟지만 그동안 즐달하시면됩니다 ㅎㅎ
근데 굳이 쌈리 가겟다고 원정갈정도는 아니니.. 근처이신분들만 좋은거겟죠 ㅋ
와,그래도 추억삼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직도 집창촌이 있다니...
한번 가 보고 싶네요 !
요즘도 대야에 비눗물 비스무리한 걸로 씻겨 주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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