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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잘나갈때의 그 여탑이 그립네요
강남 고기집 통으로 빌려서 회원들끼리 모임도 가지고
업체 실장과 매니저들와서 인사하고 술 따라주고 가고
뽑기 이벤트로 무료권 엄청 뿌렸었는데
그땐 소장 이었습니다... ㅎㅎ 다시 가입하니 이등병이네요
사악천사 였습니다 ^^ 기억하시는분은 거의 없을거에요 오피쪽 후기 100개 채웠고, 키스방 50개 찍어서 올린 계급이었죠
소라넷 시절은 진짜 대접 받았었죠 ㅋㅋ
안마 매니아들 모임 한번 갔을때 강남 유명 안마 마담이 직접 맥주 한잔씩 따라주며 언냐 초이스도 도와준 기억 나네요 ㅋㅋ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강남 안마 가면 별도 룸 잡고 대기하면서 술마시고 좋았는데 말이죠
예전에 핸플 유명 언니 나와서 모임 했다는 소식 들으면서 우와 했었는데요.
유부남이라 그런 자리는 참석할 수 없어서 소식으로만 들었었죠
하하하,, 추억이 새롭습니다.
저도 여러번 강등 당했었는데..
특히 조건, 분양에서..
사는 곳이 지방이라서 학동사거리 까지 오프모임도 나가곤 했었어요.
1박 2일로..
안마방 하나 빌려놓고, 회원 몇십명 모여서 한잔 하면서
순서대로 언니들에게 불려갔었던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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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추억돋네요 ㅋ
사악천사 였습니다 ^^ 기억하시는분은 거의 없을거에요 오피쪽 후기 100개 채웠고, 키스방 50개 찍어서 올린 계급이었죠
소라넷 시절은 진짜 대접 받았었죠 ㅋㅋ
안마 매니아들 모임 한번 갔을때 강남 유명 안마 마담이 직접 맥주 한잔씩 따라주며 언냐 초이스도 도와준 기억 나네요 ㅋㅋ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강남 안마 가면 별도 룸 잡고 대기하면서 술마시고 좋았는데 말이죠
예전에 핸플 유명 언니 나와서 모임 했다는 소식 들으면서 우와 했었는데요.
유부남이라 그런 자리는 참석할 수 없어서 소식으로만 들었었죠
하하하,, 추억이 새롭습니다.
저도 여러번 강등 당했었는데..
특히 조건, 분양에서..
사는 곳이 지방이라서 학동사거리 까지 오프모임도 나가곤 했었어요.
1박 2일로..
안마방 하나 빌려놓고, 회원 몇십명 모여서 한잔 하면서
순서대로 언니들에게 불려갔었던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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